본문

서브메뉴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 황영미 장편소설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 황영미 장편소설 / 황영미 지음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 황영미 장편소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67553294 43810
DDC  
811.3-23
청구기호  
811.3 황64ㄱ
저자명  
황영미
서명/저자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 황영미 장편소설 / 황영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우리학교, 2025
형태사항  
221 p ; 21 cm
총서명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가격  
\14000
Control Number  
gtec:426583
책소개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황영미 작가의 4년 만의 신작
보통의 일상을 세밀하게 들여다볼 때 생겨나는 특별한 순간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로 “교실에서 펼쳐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풍경, 그러한 관계를 겪어 내는 중2 화자의 목소리가 너무도 생생”하다는 평을 받았던 황영미 작가가 4년 만에 새 소설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으로 돌아왔다.
주인공은 ‘홍지민’, 열다섯. 어쩌다 허언증이 있다는 오해를 산 탓에 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철벽을 두른 듯 차갑게 굴고, 급식도 혼자 먹어야 하는 처지다. 털어놓을 데가 없어 인터넷에 ‘혼급식 요령 좀 알려 주라.’라는 글을 올려 조언을 얻지만, 급식실 앞에서 “나만 빼고” 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가는 반 여자애들을 마주치곤 용기를 잃어 교실로 돌아간다. 소설은 이런 지민이가 동아리에 들고, 급식 메이트를 비롯해 새로운 여러 관계를 맺어 나가고, 마침내는 자꾸 시선이 가는 아이까지 생겨나는 과정을 따라간다. 인터넷에 고민을 털어놓기는 쉬운데 다른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는 왜 이렇게 어렵기만 한지. 고백에 ‘타이밍’이 필요하듯이, 관계에는 ‘경험치’가 필요한지도 모른다. 봄부터 겨울까지, 수많은 꽃이 피고 지듯이 관계의 여러 면면을 맞닥뜨리면서 열다섯 살의 페이지를 넘기는 지민이의 평범한 듯 특별하고 조용한 듯 찬란한 이야기.

MARC

 008260103s2025        ulk        c            000af  kor
■020    ▼a9791167553294▼g43810
■040    ▼agtec
■08204▼a811.3▼223
■090    ▼a811.3▼b황64ㄱ
■1001  ▼a황영미
■24510▼a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b황영미  장편소설▼d황영미  지음
■260    ▼a서울▼b우리학교▼c2025
■300    ▼a221  p▼c21  cm
■44000▼a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9500  ▼b\14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Recommend

    高级搜索信息

    • 预订
    • Book Loan Request Service
    • 我的文件夹
    材料
    注册编号 呼叫号码. 收藏 状态 借信息.
    H075807 811.3 황64ㄱ 종합자료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대출신청 My Folder

    *保留在借用的书可用。预订,请点击预订按钮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