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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장편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1715503 03810
- DDC
- 811.3-23
- 청구기호
- 811.3 박38ㅈ
- 저자명
- 박민규
- 서명/저자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장편소설 / 박민규 지음
- 원서명
- [대등표제]Pavane pour une infante dfunte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서울 : 위즈덤하우스, 2025
- 형태사항
- 440 p ; 21 cm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gtec:426569
- 책소개
-
★★★ 영화 〈파반느〉 개봉 예정
★★★ 17주년 기념 양장 특별판
★★★ 개정판 후기 「그 후 17년」 수록
“우리는 모두 죽은 왕녀 곁에 들러리 선 시녀와 마찬가지였다.”
외모 이데올로기에 대한 야심 찬 반격!
아름다움의 바깥에서 시작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2008년 온라인 연재 당시부터 17년간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다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이는 개정판에는 소설 속 ‘나’와 ‘그녀’, 요한의 17년 후 이야기를 더해 독자들에게 한층 확장된 감동을 전한다.
1980년대 서울 변두리를 배경으로, 못생긴 여자와 상처 입은 두 청년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 소설은 외모 이데올로기와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 거대한 힘 앞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었던 청춘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파고든다. 백화점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시작된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연애 서사를 넘어, 부와 아름다움이라는 허울 좋은 기준에 편입하지 못한 절대다수의 자화상, 그리고 그 바깥에서 존재를 지키려 했던 한 세대의 감정사를 대변한다.
마돈나, 마이클 잭슨, 켄터키 치킨집 등 소비문화가 촘촘하게 번져가던 시대적 풍경 속에서, 박민규는 ‘못생김’이라는 낙인을 단 인물에게서 오히려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을 조명하며 외모 중심의 질서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한다.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고 비교 속에 지쳐가는 오늘날 독자들에게, 그의 소설은 소수의 화려한 빛이 아닌 불완전한 우리 각자가 가진 내면의 빛으로 세상을 다시 보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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