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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 여유로운 나를 만드는 시간 효율의 기술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 여유로운 나를 만드는 시간 효율의 기술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25572901 031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650.11-23
- 청구기호
- 650.11 모298ㅌ
- 저자명
- 모리타 유키
- 서명/저자
-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 여유로운 나를 만드는 시간 효율의 기술 / 모리타 유키 지음 ; 신찬 옮김
- 원서명
- [원표제]賢い人の質と速さを立させる時短100式
- 발행사항
-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25
- 형태사항
- 255 p ; 21 cm
- 기타저자
- 신찬
- 기타저자
- 森田ゆき
- 기타저자
- 삼전유키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gtec:426501
- 책소개
-
묻기엔 사소하지만, 모르면 헤맨다!
일과 인생의 균형을 지키는 ‘시간 효율’의 기술 100가지
‘일단 앉아서 열심히 하면 뭐라도 되겠지!’ 그저 열심히 하면 자연스레 성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믿지만, 흔히들 하는 착각이다. 우직하게 일하는 태도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유능하다고 볼 수도 없다. 회사는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을 바라기 때문이다. 성과를 내지 못하면 그토록 치열하게 일에 매진했던 시간마저도 무의미하게 집과 회사를 왕복한 것으로 전락하고 만다.
그러면 야근은 물론이고 주말까지 반납하며 근무 시간을 대폭 늘려서 어떻게든 성과를 내는 게 좋은 생각일까? 그렇지 않다. 직장이라는 영역에서 좋은 실적을 남겼다는 보람은 느끼겠지만, 당신의 삶이라는 넓은 관점에서는 ‘대체 내 인생에서 직장 외에 무엇이 남았지?’라며 허탈한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크다. 포인트는 ‘생산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근무 시간은 단축하는 것’이다.
일의 퀄리티와 짧은 근무 시간은 양립할 수 없다는 생각은 편견에 불과하다. 세상에는 매일 수백 통씩 쏟아지는 이메일을 빠르게 처리하고, 여러 회의에 참석하며, 수십에서 수백 명의 부하 직원을 거느리는 리더들이 실제로 존재한다. 그들은 방대한 양의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칼같이 퇴근하여 자신의 삶을 즐긴다.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시간 효율’의 기술이다.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의 저자 모리타 유키는 20여 년간 바클레이즈, 드레스너 클라인워트(현 알리안츠),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 등 글로벌 금융 기업의 임원들을 보좌하며 배운 시간 효율의 기술을 이 책에 담았다. 끝날 줄 모르는 야근에 지친 직장인이라면 같은 시간으로도 더 많은 일을 해내는 시간 효율의 기술을 살펴보자.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줄이는 이메일 작성법부터 외부 미팅을 한 번에 성사시키는 방법까지. 근무 시간은 절반으로 줄이고, 성과는 두 배로 늘리는 업무 노하우 100가지를 제시하는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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