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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살아야 내가 산다
간이 살아야 내가 산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9095243 0351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616.362-23
- 청구기호
- 616.362 구298ㄱ
- 저자명
- 구리하라 다케시
- 서명/저자
- 간이 살아야 내가 산다 / 구리하라 다케시 지음 ; 이효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들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 원서명
- [원표제]肝大復活 : 100歲まで食酒をしむ「肝」の作り方
- 발행사항
- 서울 : 링크북스, 2025
- 형태사항
- 247 p ; 21 cm
- 기타저자
- 이효진
- 기타저자
- 栗原毅
- 기타저자
- 률원의
- 가격
- \18900
- Control Number
- gtec:426482
- 책소개
-
“지방간을 얕보지 마라. 10년 후의 건강을 갉아먹고 있다!”
‘지방간 → 간염 → 간경변증 → 간암’
조용한 연쇄 작용을 끊어내는 간 해독법
과거에는 지방간이 술을 많이 마시거나 비만한 사람에게만 생기는 ‘가벼운 질병’으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방간의 주범이 ‘술’보다 ‘당(糖)’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실제로 단 음료·과자·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20~30대 젊은 층에서 지방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무서운 점은 ‘지방간 → 간염 → 간경변(섬유화)증 → 간암’으로 이어지는 연쇄 작용에도 아무런 전조증상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방간은 당뇨병·심근경색·뇌졸중·암으로 이어지는 전신 질환의 출발점이 된다는 사실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간은 인체에서 가장 재생 능력이 뛰어난 장기다. 간의 70~80%를 절제해도 6개월 이내에 거의 원래 크기와 기능을 회복할 만큼 강하다. 하지만 지방간과 염증이 악화하여 간경변증(섬유화)이 진행되면 회복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섬유화가 심해지면 회복 불능 상태에 놓이게 된다. “간은 다시 살아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놓치면 회복의 문은 닫힌다.”라는 저자의 철학이 담긴 『간이 살아야 내가 산다』 도서는 간이 망가지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의학 정보와 간을 되살리는 명쾌한 해법을 담고 있다. 과당을 줄이는 식사법, 간에 좋고 나쁜 식품들, 하루 적정 음주량, 간편한 근력·유산소 운동 등 일상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관리법도 알려준다. 이 책 한 권이면 평생 아프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는 최적의 간 건강법을 터득할 수 있다. 오늘의 간 관리가 당신의 미래 건강을 결정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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