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악의 유전학
악의 유전학 / 임야비 지음
악의 유전학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65348144 03810
DDC  
811.3-23
청구기호  
811.3 임63ㅇ
저자명  
임야비
서명/저자  
악의 유전학 / 임야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쌤앤파커스, 2023
형태사항  
271 p ; 21 cm
가격  
\15000
Control Number  
gtec:418686
책소개  
인간을 개조하겠다는 목적으로 자행된 극비의 실험,
20년 동안 실험체로 살다가 탈출한 유일한 생존자 ‘케케’
수십 년간 숨겨 왔던 진실이 서서히 밝혀진다

1809년, 라마르크는 《동물 철학》에서 환경에 따라 필요한 부분은 발달, 불필요한 부분은 퇴화되어 유전된다는 ‘용불용설’ 이론을 내세우면서, 환경에 의해 ‘획득’한 ‘형질’은 이후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다는 ‘획득 형질의 유전’을 주장했다. 그 이후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완두콩 실험을 통해 얻어진 멘델의 법칙 등 유전학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게다가 프랜시스 골턴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 열성 인간의 임신과 출산을 막고, 우성 인간의 출생률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우생학’을 주장하며 더 뛰어난 인류를 만들기 위한 주장들이 대두되었다.
의사 출신의 소설가 임야비 작가는 ‘유전학’과 ‘우생학’이라는 과학 지식과 정치적 이념이 일상을 지배했던 19~20세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악의 유전학》을 구상했다. 우생학을 통해 ‘강한 나라’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진 과학자 ‘리센코’와 그 과학자의 실험체로 20년 동안 산속 마을에 갇혀 살았던 수백 명의 아이들, 그리고 그곳에서 탈출해 살아남은 단 한 명의 실험체 ‘케케’. 그리고 케케의 아들, 반전의 ‘사내’.
《악의 유전학》에는 실존 인물을 토대로 과학적 사유와 역사적 사실을 자연스럽게 엮어, 실제로 일어났을 법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가 ‘완벽한 인간’을 만들기 위해 20개월 동안 1600여 쌍의 쌍둥이로 인체 실험을 자행했던 것처럼 당시 러시아에서도 실제로 이와 같은 실험이 이루어진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촘촘한 구성과 철저한 고증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MARC

 008230924s2023        ulk                      000af  kor
■020    ▼a9791165348144▼g03810
■040    ▼agtec
■08204▼a811.3▼223
■090    ▼a811.3▼b임63ㅇ
■1001  ▼a임야비
■24510▼a악의  유전학▼d임야비  지음
■260    ▼a서울▼b쌤앤파커스▼c2023
■300    ▼a271  p▼c21  cm
■9500  ▼b\15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추천하기

    소장정보

    • 예약
    • 도서대출 신청서비스
    • 나의폴더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H071691 811.3 임63ㅇ 종합자료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대출신청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