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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 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
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 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 / 이경아 지음
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 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8679072 93540
DDC  
720.951-23
청구기호  
720.951 이14ㄱ
저자명  
이경아 , 1975-
서명/저자  
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 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 / 이경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 2019
형태사항  
392 p : 삽화(일부천연색), 도표, 지도 ; 21 cm
총서명  
정암총서 ; 12
주제명-지명  
경성[鏡城]
가격  
\23000
Control Number  
gtec:416251
책소개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주택비 개발 열풍이 불었을까. 현재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주택과 주택지에 대한 열망과 좌절을 어떻게 봐야 할까. <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 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은 이런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집을 지으려는 사람과 지어주는 사람에 의해 주택 공급이 이루어지던 조선 시대와 달리 개발업자에 의한 주택지 개발이 이루어지게 된 원인을 ‘인구 폭증’ 때문으로 본다. 조선 시대 500여 년 내내 10만에서 20만 내외로 유지되던 한양의 인구가 불과 30여 년 만에 100만에 육박하게 되면서 일제강점기 경성은 엄청난 주택난에 시달리게 된다. 이때 개발자나 개발회사들이 앞다투어 대규모 필지를 사들이고 택지로 개발해 사람들에게 비싸게 분양했다.



저자는 20세기 전반기 주택지는 우리나라의 건축·도시사에서 다양한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20세기 전반 우리 주거문화의 급격한 변화를 살필 수 있고, 주택지가 개발되면서 경성의 경계 또한 점점 확대되고 주택이 집단적으로 형성되면서 이전 한양의 모습과는 크게 다른 도시 경관이 만들어지고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주택지 개발 주체의 개발 배경과 개발로 인한 원주민과 갈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했던 건축가들의 다양한 실험과 시공업체의 노력, 유행을 따라 실험적으로 자신의 집을 지어봤던 건축주들의 소감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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