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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도 습관이다 :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컨디션이 문제다
컨디션도 습관이다  :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컨디션이 문제다 / 오오츠카 구니아키 지음  ; 황세...
컨디션도 습관이다 :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컨디션이 문제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63861294 0351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DDC  
613-23
청구기호  
613 오65ㅋ
저자명  
오오츠카 구니아키
서명/저자  
컨디션도 습관이다 :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컨디션이 문제다 / 오오츠카 구니아키 지음 ; 황세정 옮김
원서명  
[원표제]最高のパフォマンスを引き出す習慣術 : 「時間」の第一人者がえる
발행사항  
서울 : 예문아카이브, 2022
형태사항  
271 p : 삽화 ; 22 cm
기타저자  
황세정
기타저자  
大塚邦明
가격  
\15000
Control Number  
gtec:413497
책소개  
의욕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약해지며 쉽게 짜증이 난다면
생체 시계가 어긋나 내 몸이 시차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 시간 의학 처방전

밤낮이 뒤바뀌어 컨디션 조절이 힘들었던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늦은 밤까지 영화나 책을 보다 아침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을 때, 해외여행으로 장시간 비행한 후 밤낮이 바뀌어 고생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 몸은 왜 밤낮이 바뀌면 힘든 걸까? 모든 게 내 몸의 리듬이 깨졌기 때문이다. 24시간 규칙적으로 흘러가던 몸의 리듬이 깨지면 수면 장애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 위장 장애, 심근경색, 고혈압, 우울증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현대인들은 넘쳐나는 빛과 외부 자극, 스트레스로 몸속 리듬이 어긋나 각종 생활 습관병에 시달리고 있다. 운동이나 식사 등 생활 습관에 영향을 받아 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평소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도 의욕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약해지며 쉽게 피로해진다면 생체 리듬이 어긋나 몸이 사회적 시차를 겪고 있다는 증거다. 우리 몸속에는 생체 시계가 있어 몸과 마음이 최적의 상태가 되도록 조정하고 예기치 못한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인간의 몸은 주위 환경에 따라 일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조절 기능이 있지만, 지금 어떤 문제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을 인식하는 시스템이 무너지면 우리 몸은 쉽게 병에 걸린다.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이와 같은 내 몸의 시차를 극복하고 어긋난 생체 시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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