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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
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8791735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808.83-23
- 청구기호
- 808.83 나872ㅎ
- 저자명
- 나카야마 시치리
- 서명/저자
- 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 /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 김윤수 옮김
- 원서명
- [원표제]毒島刑事最後の事件
- 발행사항
- 서울 : 북로드, 2021
- 형태사항
- 302 p ; 22 cm
- 총서명
- 스토리 콜렉터 ; 97
- 기타저자
- 김윤수
- 기타저자
- 中山七里
- 기타저자
- 중산칠리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gtec:408765
- 책소개
-
2018년 출간된 『작가 형사 부스지마』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부스지마가 형사를 그만두고 작가가 되기 전의 이야기를 다룬다. 전작을 읽고 부스지마의 이전 스토리가 궁금했던 독자들은 이 작품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고, 전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집이기에 이 작품을 통해 형사 부스지마를 먼저 만나보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다섯 편의 연작 단편이 묶인 이 소설집에서 가장 큰 재미를 주는 것은 부스지마라는 이제껏 본 적 없는 형사 캐릭터다. 뛰어난 통찰력과 논리력을 갖춘 부스지마는 경시청 1위의 검거율을 자랑하지만 동료들도 피할 만큼 잔인한 독설가이기도 하다.
누구라도 쉽게 마음을 열 만큼 선한 인상이지만 입만 열면 신랄한 말들이 쏟아진다. 출세에는 관심이 없어서 승진 시험도 보지 않고, 오로지 사냥개처럼 범인을 쫓는 데만 관심이 있다. 용의자의 인권 주장은 개가 짖는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고, 폭력은 전혀 쓰지 않지만 용의자가 눈물을 흘릴 만큼 지독하게 몰아붙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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