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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자인 : 시각문화의 內密한 연대기. 2
한국의 디자인 : 시각문화의 內密한 연대기. 2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2214445
- UDC
- 7.01
- DDC
- 709.04 박65ㅎ-23
- 청구기호
- 709.04 박65ㅎ
- 서명/저자
- 한국의 디자인 : 시각문화의 內密한 연대기. 2 / 박용귀, 박연심, 고영란 외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디플(현실문화연구),, 2008
- 형태사항
- 293p.: : 삽도 ; 24cm
- 기금정보
- 이 책은 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07년도 문예진흥기금 정기공모사업의 지원을받아 출판되었음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gtec:40336
- 책소개
-
육전소설에서 김치냉장고에 이르기까지, 한 개인이 경험한 사물/이미지/디자인에 대한 기억!
『한국의 디자인』제2편 〈시각문화의 내밀한 연대기〉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개인사 속에서 경험했던 사물과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1933년생에서 1982년생까지 20인의 호모 이미지쿠스들이 책, 자동차, 물건, 공간, 역사 등 특정 사물 및 이미지와 주고받은 자신들의 은밀한 경험담을 솔직하게 풀어놓았다.
당대의 시대 상황을 반영한 디자인, 특정 세대의 문화적 감수성을 담고 있는 컬트적 대상, 강렬한 애증이 교차하는 순간 등 다양한 기억을 불러낸다. 개개인의 호모 이미지쿠스가 경험한 기억들은 당대의 시대 상황이나 특정 세대의 문화적 감수성으로 나타난다. 또한 이런 글들 중간중간에 예리한 분석의 칼날을 휘두르는 단촐한 논문들을 제시한다.
20인의 호모 이미지쿠스들은 따로 환기하거나 소환하지 않으면 수면 아래로 영영 사라져버릴 사물/이미지/디자인들에 대한 기억의 복원을 통해 미시사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각각의 글은 은밀한 개인의 기록이면서도 서로 내밀한 연대를 이룬다. 그래서 20편의 글 전체는 1913년에서 2007년까지의 시대/세대 상황에 대한 미시사로 읽힌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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