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 크리스티나 달처 지음  ; 고유경 옮김
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30628578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DDC  
823-23
청구기호  
823 달83ㄱ
저자명  
달처, 크리스티나
서명/저자  
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 크리스티나 달처 지음 ; 고유경 옮김
원서명  
[원표제]Vox
발행사항  
파주 : 다산책방, 2020
형태사항  
511 p. ; 21 cm.
주기사항  
추천도서(2020.04)
기타저자  
고유경
기타저자  
Dalcher, Christina
가격  
\15800
Control Number  
gtec:402561
책소개  
국민을 고분고분한 양처럼 길들이고 싶어 하는 대통령과 모든 사람이 성경 교리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믿는 목사가 권력을 장악했다. 한때 흑인 대통령이 평등과 평화를 외치던 이 나라는 이제 ‘순수운동’이라는 이름 아래 여성의 권리를 하나씩 빼앗고 급기야 하루에 100단어 이상을 말할 수 없게 만들었다. 텔레비전과 신문은 오직 정부 정책을 찬양하는 방송만 내보낼 뿐이다.



네 아이의 엄마이자 신경학과 언어학의 권위자인 진 매클렐런 박사는 어느 날 정부로부터 실어증 치료제를 만들어달라는 반강제적인 제안을 받는다. 한때 믿고 의지했던 남편마저 정부 정책에 동조하기 시작하자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정부 주요 인물을 암살하고 정권을 뒤엎을 위험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크리스티나 달처가 그려낸 디스토피아는 조지 오웰,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것보다 조금 덜 새롭고 덜 환상적이다. 그래서일까, 지금 당장 우리 앞에 닥쳐온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현실적인 설정은 그만큼 더 소름 끼치는 상황을 보여준다. 한때, 그러니까 하루 100단어라는 법령이 처음 시행되었을 때 여성을 향한 억압과 차별에 함께 분노하고 저항했던 남자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 소설은 그들 모두가 세뇌 당했을 때쯤, 그러니까 카운터가 여성들의 손목에 채워진 지 1년이 넘은 시점의 모습을 그린다.

MARC

 008200331s2020        ggk                      000cf  kor
■020    ▼a9791130628578
■040    ▼agtec
■0411  ▼akor▼heng
■0820  ▼a823▼223
■090    ▼a823▼b달83ㄱ
■1001  ▼a달처,  크리스티나
■24510▼a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d크리스티나  달처  지음  ▼e고유경  옮김
■24619▼aVox
■260    ▼a파주▼b다산책방▼c2020
■300    ▼a511  p.▼c21  cm.
■500    ▼a추천도서(2020.04)
■7001  ▼a고유경  
■7001  ▼aDalcher,  Christina
■9500  ▼b\158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추천하기

    소장정보

    • 예약
    • 도서대출 신청서비스
    • 나의폴더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H061892 823 달83ㄱ 종합자료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대출신청 마이폴더
    H061893 823 달83ㄱ c.2 종합자료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대출신청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