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신(神) 을 받으라 - [전자책] : 박해로 장편소설
신(神) 을 받으라 - [전자책]  : 박해로 장편소설 / 박해로 지음
신(神) 을 받으라 - [전자책] : 박해로 장편소설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07189827
ISBN  
9788954439916 03810
저자명  
박해로
서명/저자  
신(神) 을 받으라 - [전자책] : 박해로 장편소설 / 박해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네오픽션, 2019( (교보문고, 2019))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소설 장편소설
기타형태저록  
신(神) 을 받으라. 9788954439916
전자적 위치 및 접속  
  Ebook보기
가격  
\16,380
Control Number  
gtec:401649
책소개  
“그것은 광휘의 강림, 기적의 실현이었다.”

『살(煞):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로 무속 공포소설의
새 지평을 연 박해로의 신작 장편소설

『살(煞):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로 무속 공포소설의 새 지평을 연 박해로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신(神)을 받으라』가 네오픽션에서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상갓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인간의 욕망을 대변하는 근원적이고 문명 초월적인 공포를 선사한 박해로 작가는 한국 특유의 무속신앙 전통에 이색적인 상상력을 덧붙인 스타일리시한 소설을 연이어 선보였다. 작가는 전작의 성공을 뛰어넘을 야심으로 집필에 몰두해 『신을 받으라』를 완성해냈다. 이야기는 과거(1876년)와 현재(1976년), 백년을 오가며 진행된다. 과거 장일손은 경상도 섭주의 관아에서 사교(邪敎)의 교주로 몰려 처형당하는데, 죽기 전 무시무시한 저주를 내린다. 장일손을 직접 칼로 벤 망나니 석발은 그 직후 망령에 시달리며 선녀보살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 둘은 잔혹하게 죽임을 당한다. 선녀보살은 죽기 직전 “두 개의 해가 뜨는 날에 그들이 돌아올” 거라고 예언하고, 과거의 살육과 공포는 정확히 백년 후 재현된다.

MARC

 008190717s2019        ulk              d            a    kor
■0010007189827
■00520191112104813
■020    ▼a9788954439916▼g03810
■056    ▼a813.6▼24
■1001  ▼a박해로
■24510▼a신(神)  을  받으라▼h[전자책]  ▼b박해로  장편소설▼d박해로  지음
■24630▼a신을  받으라
■256    ▼a전자  데이터
■260    ▼a서울▼b네오픽션▼b자음과모음▼c2019▼f(교보문고▼g2019)
■300    ▼a전자책  1책  ▼b천연색
■516    ▼aePUB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54439916
■653    ▼a한국문학▼a한국소설▼a장편소설
■7760  ▼t신(神)  을  받으라▼z9788954439916
■85641▼uhttp://ebook.gtec.ac.kr/FxLibrary/product/view/?num=F00002629
■9500  ▼b\16,38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추천하기

    소장정보

    • 예약
    • 도서대출 신청서비스
    • 나의폴더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EB006873 전자책홈페이지 대출가능 대출가능
    대출신청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