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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열심히'와 '적당히' 그 어디쯤을 살고 있는 오늘의 빵이
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열심히'와 '적당히' 그 어디쯤을 살고 있는 오늘의 빵이 / 빵이...
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열심히'와 '적당히' 그 어디쯤을 살고 있는 오늘의 빵이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65708155
DDC  
811.8-23
청구기호  
811.8 빵68ㅂ
저자명  
빵이
서명/저자  
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열심히와 적당히 그 어디쯤을 살고 있는 오늘의 빵이 / 빵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팩토리나인, 2019
형태사항  
242 p. : 천연색삽화 ; 20 cm.
가격  
\13000
Control Number  
gtec:400435
책소개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직장인 여자사람 빵이가 그려낸 보통의 하루들!

힘을 뺀 그냥 나로의 온전한 시간을 선사하는 『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2030 여성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인스타그램 ‘오늘의 빵이’ 가운데 화제가 되었던 게시물만을 엄선해 엮은 책이다. 지독하리만큼 무난했던 일상, 그저 그것을 기록한 이런 그림일기들을 ‘과연 사람들이 보러 와줄까? 본다 한들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너무 보통의 일상이어서, 그리고 그것을 아무런 꾸밈없이 드러내보여서, 오히려 모든 이들이 그것을 내 이야기처럼 볼 수 있었다.

이 책에 담긴 빵이의 하루 속에는 모두가 아는 그 상황, 그 심정들이 있다. 동그란 얼굴에 무심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예민하고 소심해서 그런 순간들을 야무지게 포착해 귀엽고 애틋하게 그려낸다. 출근하면서 퇴근 생각을 하고 퇴근할 때는 주말 생각을 하고, 후배들에게 때때로 ‘라떼는 말야~’를 시전하고, 점심시간에 돈 아끼려고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다 병원비가 더 깨지는 직장인의 삶, 퇴근 후 누군가의 친구이기도 하고 딸이기도 하고 아내이기도 하고 누나이기도 한, 너무 흔하고 지루해 보여서 지나쳐버린 일상의 순간순간들이 마치 내 이야기 같아서 보는 내내 웃기다가 잠깐 찡했다가 한순간 가슴 한구석이 뜨끈해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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