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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일제시대 : 항일과 친일 그리고 일상이 어우러진 역사 현장 속으로
다큐멘터리 일제시대 : 항일과 친일 그리고 일상이 어우러진 역사 현장 속으로 / 이태영 지음
다큐멘터리 일제시대 : 항일과 친일 그리고 일상이 어우러진 역사 현장 속으로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60801972
DDC  
951-23
청구기호  
951 이883ㄷ
저자명  
이태영
서명/저자  
다큐멘터리 일제시대 : 항일과 친일 그리고 일상이 어우러진 역사 현장 속으로 / 이태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휴머니스트, 2019
형태사항  
411 p. : 삽화, 지도, 초상 ; 25 cm.
가격  
\27000
Control Number  
gtec:400311
책소개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일제시대가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250장면으로 만나는 식민지시대의 전경 『다큐멘터리 일제 강점기』. 일제시대는 정치적으로나 일상적으로 격동기였다. 민족 반역자들의 친일행위에 맞서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투쟁이 곳곳에서 일어날 때, 경성의 미쓰코시 백화점과 영화관 단성사, 창경원의 동물원 등은 나들이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일제시대 사람들은 독립운동만 했을까?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정장 차림의 모던 보이·모던 걸이 정말 경성 거리를 활보했을까? 가슴 아픈 역사라며 누누이 들어왔지만 일제시대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역사적 사건과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만들어낸 식민지시대의 풍경을 다시 그려볼 수 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근현대사를 가르치면서 일제시대가 지나치게 항일과 친일의 역사로만 기억되는 데 아쉬움을 느꼈던 저자는 당대의 신문과 잡지, 역사서를 바탕으로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독립운동, 친일인사들의 행태와 더불어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입체적으로 복원함으로써, 조선왕조와 대한민국 사이 공백의 시대이자 역사 속에 홀로 떠 있는 외로운 섬이었던 일제시대를 재조명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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