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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품격 : 삶이 곧 하나의 문장이다
글의 품격 : 삶이 곧 하나의 문장이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078009
- DDC
- 808-23
- 청구기호
- 808 이18ㄱ
- 저자명
- 이기주
- 서명/저자
- 글의 품격 : 삶이 곧 하나의 문장이다 / 이기주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황소북스, 2019
- 형태사항
- 251 p ; 19 cm
- 키워드
- 글쓰기
- 가격
- \14500
- Control Number
- gtec:395072
- 책소개
-
쉬이 흩어지지 않고 머리와 가슴에 스며드는 깊이 있는 문장을 말하다!
《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한때 소중했던 것들》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주의 신작 인문 에세이 『글의 품격』. 고전과 현대를 오가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마음, 처음, 도장, 관찰, 절문, 오문, 여백 등 21개의 키워드를 통해 글과 인생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냈다.
글은 종종 무력하다. 문장이 닿을 수 없는 세계가 엄연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글쓰기가 지닌 한계와 무게를 알고 글을 적어야 한다. 저자는 오늘날 분노를 머금고 우리 손끝에서 태어나 인터넷 공간을 정처 없이 표류하는 문장들이 악취를 풍기는 이유는, 세상사에 너무 즉각적으로 반응하면서 글을 휘갈기다 보니 문장에 묻어 있는 더러움과 사나움을 미처 털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며 글쓰기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전한다.
돌이켜보면 저자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의 풍경과 사람과 사연이 오감을 거쳐 가슴으로 흘러 들어오던 순간, 글을 쓰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렸고, 그때마다 현미경 들여다보듯 ‘나’를 탐구했다고 고백한다. 내면에 싹튼 뜨끈한 생각과 감정이 식어버리기 전에 지면과 화면에 바지런히 적었는데, 이처럼 글을 쓰는 일은 마음의 상태를 살피고 기록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하며 삶이 곧 하나의 문장임을 일깨워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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