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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쓸쓸해도 돼 : 무심한 듯 따뜻한 그의 목소리가 이렇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슬픔과 고독, 폐허와 상실에 응답한 서른네 명 시인들이 쏟아낸 문장들
이럴 땐 쓸쓸해도 돼 : 무심한 듯 따뜻한 그의 목소리가 이렇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슬픔과 고...
이럴 땐 쓸쓸해도 돼 : 무심한 듯 따뜻한 그의 목소리가 이렇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슬픔과 고독, 폐허와 상실에 응답한 서른네 명 시인들이 쏟아낸 문장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5811260
DDC  
811.8-23
청구기호  
811.8 박76ㅇ
저자명  
박준
서명/저자  
이럴 땐 쓸쓸해도 돼 : 무심한 듯 따뜻한 그의 목소리가 이렇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슬픔과 고독, 폐허와 상실에 응답한 서른네 명 시인들이 쏟아낸 문장들 / 박준 ; 김이듬 ; 김행숙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천년의상상, 2016.
형태사항  
223 p. : 삽도 ; 21 cm.
주기사항  
지은이: 박준, 김이듬, 김행숙, 장석주, 조용미, 이민하, 정호승, 이규리, 이원, 최영펄, 황인숙, 송재학, 김근, 고두현, 이상국, 백창우, 김기택, 정양, 권혁웅, 이재훈, 김경주, 성윤석, 신현림, 박정대, 문형렬, 이달균, 정희성, 복효근, 이정록, 홍영철, 공광규, 이동순, 이하석, 유안진
가격  
\15000
Control Number  
gtec:394320
책소개  
『이럴 땐 쓸쓸해도 돼』는 국내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른네 명 시인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김광석을 그린 시에세이집이다. 김광석과 직접 벗하던 시인과 그의 노래를 작곡한 시인도 있었으며, 김광석이라는 존재 자체가 자신 젊은 날에 남긴 흔적들을 따라가는 시인들도 있다. 계속 이런 식으로 살아가도 되는 걸까라는 불안과 막막함, 시기를 놓쳐버린 사랑에 대한 그리움, 잃어버린 우정, 갈수록 힘겹거나 때로 지긋지긋해지는 사람들과의 관계, 한때는 각별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린 데에서 오는 아픔, 새벽에 홀로 깨어 엉엉 소리 내어 울어버리게 만드는 그런 세밀한 감정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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