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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수 없는 배 : 세월호로 드러난 부끄러운 대한민국을 말하다 "누구도 이 배에서 내릴 수 없다. 우리들이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기 전에는"
내릴 수 없는 배 : 세월호로 드러난 부끄러운 대한민국을 말하다 "누구도 이 배에서 내릴 수 없다. 우리들이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기 전에는"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01165875
- DDC
- 301.09 우54ㄴ-23
- 청구기호
- 301.09 우54ㄴ
- 저자명
- 우석훈
- 서명/저자
- 내릴 수 없는 배 : 세월호로 드러난 부끄러운 대한민국을 말하다 누구도 이 배에서 내릴 수 없다. 우리들이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기 전에는 / 우석훈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2014.
- 형태사항
- 210 p. ; 21 cm.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gtec:394315
- 책소개
-
대한민국호는 왜 아무도 내릴 수 없는 배가 되었나?
재난 자본주의 대한민국의 현실『내릴 수 없는 배』.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재난 자본주의라 불리는 한국 사회는 과연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경제학자 우석훈은 세월호 참사는 전형적으로 ‘내릴 수 없는 배’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한국사회 현실을 깊게 관통하며 각계 전문가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배경과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세월호 참사는 한국의 또 다른 트라우마가 되었다. 이는 비단 사고의 규모 때문만은 아니다. 안전문제 앞에 누구나 공평할 것이라는 상식의 믿음이 붕괴되었기 때문이다. 불완전한 위기관리 시스템, 상황판단의 실패 등 엉망인 한국 사회 시스템이 드러났으나 앞으로의 우리 일상이 안전해 질 수 없다는 것이 세월호 참사의 슬픔과 분노의 정체라고 말한다. 이에 저자는 일본이 쓰다 버린 중고 배를 타게 된 이유와 부산-제주 페리가 재개통 되면서 여객선 수학여행을 권장한 교육청의 공문 등을 경제학자의 관점으로 살펴보며 유령선이 떠다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꼬집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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