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 : 평화로운 죽음을 위한 작별 인사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 : 평화로운 죽음을 위한 작별 인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064519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616.029-23
- 청구기호
- 616.029 웨64ㅅ
- 저자명
- 웨어, 재닛
- 서명/저자
-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 : 평화로운 죽음을 위한 작별 인사 / 재닛 웨어 지음 ; 유자화 옮김
- 원서명
- [원표제]Peaceful passages : a hospice nurse's stories of dying well
- 발행사항
- 서울 : 인물과사상사, 2017
- 형태사항
- 318 p ; 19 cm
- 기타저자
- Wehr, Janet
- 기타저자
- 유자화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gtec:392809
- 책소개
-
저자가 임종 환자를 지켜보면서 그들이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 어떤 모습으로 삶을 정리했는지, 그들이 죽음의 문 앞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그들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전했는지를 기록한 '삶과 죽음'에 대한 감동과 성찰의 에세이다. 또한 저자가 죽음의 여정을 배웅하면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는 모습과 그 경험을 통해 '삶과 죽음'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엿본 기록이다.
죽음으로 가는 여정에 있는 사람에게 그 경험이 무엇이 '될 수' 있을지 알아야 한다. 그의 죽음을 열린 마음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그를 보내주는 것은 중요하다. 종신형 선고를 받은 사람처럼 시한부 삶을 사는 사람들을 돌보면서 저자는 자신의 삶을 달리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말한다. 생명의 끈이란 것이 얼마나 허약하고 유한한지 말이다.
저자는 죽어가는 사람의 침상 곁에서 보낸 그 수많은 세월을 겪고 나서 절대적인 확신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 있다고 말한다. 이생을 다 산 다음 그 너머에서 죽음의 문 앞에 다다랐을 때, 그 순간에 대해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다음 경험으로 확장하거나 징검다리처럼 건너는 다리 같은 것이다. 삶의 마지막 순간을 아직 맞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로 알 수 없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분명히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모든 죽음은 모든 탄생만큼 기적적인 것이다.
MARC
008170714s2017 ulk 000a kor■020 ▼a9788959064519
■0411 ▼akor▼heng
■082 ▼a616.029▼223
■090 ▼a616.029▼b웨64ㅅ
■1001 ▼a웨어, 재닛
■24510▼a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b평화로운 죽음을 위한 작별 인사▼d재닛 웨어 지음▼e유자화 옮김
■24619▼aPeaceful passages▼ba hospice nurse's stories of dying well
■260 ▼a서울▼b인물과사상사▼c2017
■300 ▼a318 p▼c19 cm
■7001 ▼aWehr, Janet
■7001 ▼a유자화
■9500 ▼b\1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