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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갈색 양복의 사나이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갈색 양복의 사나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2737282
- UDC
- 82-312
- DDC
- 823 크298ㅇ-23
- 청구기호
- 823 크298ㅇ
- 저자명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서명/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갈색 양복의 사나이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유혜경 옮김
- 판사항
- 2판
- 발행사항
- 서울 : (주)황금가지, 2013
- 형태사항
- 362p. : 삽도 ; 22cm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gtec:39267
- 책소개
-
남아프리카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살인과 정치 공작의 소용돌이를 헤쳐 나가는 젊은 여인 앤 베딩펠트의 이야기. 애거서 크리스티의 젊은 감수성이 잘 드러난 초기작으로,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로맨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후에 , 에도 등장하는 캐릭터인 레이스 대령이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기도 하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영국 박람회 사절단 자격으로 첫 남편과 세계일주 여행을 떠났던 경험을 살려 이 소서을 집필했다. 서문에 실린 E.A.B는 당시 남편의 상관이었던 E.A.벨처를 뜻하며, 그는 소설의 중심인물 유스터스 페들러의 실제 모델이다.
앤 베딩펠드는 아버지를 잃고 하루아침에 무일푼의 고아 신세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런던 지하철역에서 나프탈렌 냄새를 진하게 풍기던 남자가 떨어져 죽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때 의사를 자처하며 나타난 수상한 남자는 꼭 시체를 수색하는 듯한 낌새를 보인다.
그 의사가 떨어뜨린 쪽지에 적혀 있던 킬모튼 캐슬이라는 말은 남아프리카로 향하는 유람선의 이름으로 밝혀지고, 때마침 발생한 연속 살인 사건이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매스컴은 베일에 싸인 용의자에게 갈색 옷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붙여 준다. 사건에서 운명같은 예감을 느낀 앤은 전재산을 털어 아프리카로 떠날 것을 결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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