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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창백한 말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창백한 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2737190
- UDC
- 82-312
- DDC
- 823 크298ㅇ-23
- 청구기호
- 823 크298ㅇ
- 저자명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서명/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창백한 말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신영희 옮김
- 판사항
- 2판
- 발행사항
- 서울 : (주)황금가지, 2013
- 형태사항
- 320p. : 삽도 ; 22cm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gtec:39263
- 책소개
-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인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유작 단편집인 『빛이 있는 동안』 등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완전판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과의 독점적인 판권 계약을 통해 전자책으로도 출간되고 있다. 또한 2014년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열 권을 엄선하여 출간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유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편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에 이르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였다.
* 줄거리
마녀, 흑마술, 강령회 등의 오컬트적 요소와, 젊은이들의 발랄한 연애 풍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추리소설. 1961년에 발표된 애거서 크리스타의 마흔네 번째 작품으로, 독물에 대한 작가의 해박한 지식이 드러나 있다.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전집〉의 열아홉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창백한 말’이란 제목은 크리스트교 신약성서 〈요한 묵시록〉의 6장 8절에 나오는 ‘창백한 말은 그 등에 죽음을 태우고 다닌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다.
어느날 다급한 호출을 받은 신부는 임종을 앞둔 여인에게서 뜻 모를 황당한 얘기와 함께 한 무리 사람들의 이름을 전해 듣게 된다. 의아해 하면서도 조사를 결심한 신부였지만 그는 귀가중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그의 주머니 속에서 발견된 명단을 중심으로 수사가 시작되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일반적인 병을 앓다 죽은 사람들이었다. 그렇게 명단 속 사람들의 주변을 조사하던 중 ‘창백한 말’이란 이름의 여관이 수사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여관 겸 찻집으로 위장하고 있지만 그곳은 실은 악마를 숭배하는 마녀들이 살고 있는 곳이었다! 그녀들은 사람들에게서 살인 청부 의뢰를 받아 가격을 흥정하고 내기를 건다. 2주 안에 목표물이 죽으면 당신은 창백한 말에 고액의 내기 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마법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일까? 결국 주인공 마크는 경찰의 묵인 아래 함정 수사를 펼치고자 사랑하는 여인을 죽여 달라는 의뢰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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