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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패딩턴발 4시 50분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패딩턴발 4시 50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2737497
- UDC
- 82-312
- DDC
- 823 크298ㅇ-23
- 청구기호
- 823 크298ㅇ
- 저자명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서명/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 패딩턴발 4시 50분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박슬라 옮김
- 판사항
- 2판
- 발행사항
- 서울 : (주)황금가지, 2013
- 형태사항
- 356p. : 삽도 ; 22cm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gtec:39258
- 책소개
-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인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유작 단편집인 『빛이 있는 동안』 등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완전판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과의 독점적인 판권 계약을 통해 전자책으로도 출간되고 있다. 또한 2014년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열 권을 엄선하여 출간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유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편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에 이르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였다.
* 줄거리
1957년작. 시골의 작은 마을 세인트 메리 미드에 사는 할머니 마플 양을 주인공으로 한 일곱 번째 장편이다. 시기적으로 마플 시리즈 중 딱 중간에 위치한 것과 더불어 내용적으로도 그녀의 추리력이 전성기에 이른 때의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심리를 꿰뚫는 예리한 안목과 인간 본성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여러 사건을 해결, 이제는 인근 주민들과 친구들에게 ‘범죄 박사’로 통하는 마플 양. 그런 그녀에게 어느 날 ‘살인’을 목격했다는 친구가 찾아온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등에 이어 다시 한 번 ‘기차’가 주요 장치로 쓰인 것이 눈길을 끌며,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는 이 소설을 쓴 후에 ‘세상에 이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는데, 그래도 사형을 폐지해야 할 것인가’라고 주장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맥길리커디 부인이 본 것』, 『그녀가 본 살인』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맥길리커디 부인은 런던으로 향하던 기차 안에서, 옆을 동시에 질주하던 기차 안을 들여다봤다 숨을 헉 들이키며 자리에서 반쯤 벌떡 일어났다. 속도가 같은 두 열차가 나란히 달리며 마치 정지한 것 같은 착각이 든 순간, 옆 열차의 객실 차양이 튕겨 올라가고 겨우 1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일등실 안이 똑똑히 들여다보였다. 창문 쪽으로 등을 돌린 남자의 손이 어떤 여자의 목을 쥐고 천천히, 무자비하게 상대를 목 졸라 죽이고 있었다. 여자의 눈이 부풀어 오르고 얼굴이 자줏빛으로 변했다. 맥길리커디 부인이 얼어붙어 있는 동안 부인이 탄 열차는 속도를 줄이고 맞은편 열차는 속도를 내면서, 기차는 휙 하고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마는데……. 독특한 캐릭터인 루시 아일스배로우와 마플 양이 함께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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