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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연애 : 연애만 하기엔 너무 늦고 결혼을 하기엔 너무 이른
서른의 연애 : 연애만 하기엔 너무 늦고 결혼을 하기엔 너무 이른 / 좋은비 지음
서른의 연애 : 연애만 하기엔 너무 늦고 결혼을 하기엔 너무 이른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7400219
DDC  
811.8-23
청구기호  
811.8 좋67ㅅ
저자명  
좋은비
서명/저자  
서른의 연애 : 연애만 하기엔 너무 늦고 결혼을 하기엔 너무 이른 / 좋은비 지음
발행사항  
성남 : 책비, 2018
형태사항  
246 p : 삽도 ; 21 cm
가격  
\13000
Control Number  
gtec:391716
책소개  
제4회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브런치’ 누적 조회수 100만 뷰! ‘사랑’을 말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서른한 살’, ‘회사원’ 그리고 지금은 ‘솔로’인
평범한 ‘남자’의 사랑을 위한 기록

서른 무렵의 연애는 이전과 여러 가지 면에서 달라진다. 갈수록 결혼을 늦게 하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왠지 서른 즈음이 되면 그저 연애만 하기보다 결혼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마저 들기도 한다. 연애만 하기엔 왠지 늦고, 결혼을 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 ‘서른’.
여기, 한 남자가 있다. ‘좋은비’라는 필명으로 글쓰기 공간 ‘브런치(bruch)’에서 사랑에 관한 글을 꾸준히 연재해왔다. ‘서른한 살’, ‘회사원’ 그리고 ‘솔로’인 평범한 그 ‘남자’의 사랑을 위한 기록이 한 권의 예쁜 에세이로 엮여 세상에 나왔다. 서른한 살에 시작한 그의 사랑 이야기는 서른둘을 거쳐 서른셋에 이르기까지 몇 번의 만남과 이별을 겪어가며 다듬어지고 성숙해져간다. 그는 자신이 사랑에 관한 기록을 남기는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 이전 연애를 돌아보며 후회스러운 것들, 부족했던 점들을 남겨 이다음에 또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사랑받게 된다면,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욱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사랑’은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평생에 걸쳐 추구하는 주제다. 이 책 『서른의 연애』에는 특히 서른 즈음의 평범한 한 남자가 조곤조곤 들려주는 아기자기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 남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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