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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주 먼 섬 : 정미경 장편소설
당신의 아주 먼 섬 : 정미경 장편소설 / 정미경 지음
당신의 아주 먼 섬 : 정미경 장편소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54650052
DDC  
811.3 정38ㄷ-23
청구기호  
811.3 정38ㄷ
저자명  
정미경
서명/저자  
당신의 아주 먼 섬 : 정미경 장편소설 / 정미경 지음
발행사항  
경기도 : 문학동네, 2018.
형태사항  
222 p. ; 20 cm.
총서명  
문학동네 장편소설
가격  
\12000
Control Number  
gtec:389763
책소개  
쉽게 닿을 수 없는 아주 먼 섬으로 떠난 정미경이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소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이 당선되고, 2001년 《세계의문학》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이상문학상, 오늘의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소설사에 독자적인 자리를 만들어온 작가 정미경의 마지막 소설 『당신의 아주 먼 섬』. 암을 발견한 지 한 달 만인 지난해 1월 18일 세상을 떠난 정미경. 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1년, 화가이자 그의 남편인 김병종이 집필실에서 찾아낸 작품으로, 하마터면 다른 폐지들과 함께 쓸려 나가버릴 뻔 했던, 어디에도 발표된 적 없는, 작가의 유일한 유고작이다.

작품은 남도의 어느 작은 섬에 얽혀 섬을 떠났으나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드라마를 세심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오래전 자신이 나고 자란 섬을 떠나 예술가로서 자신의 성공만을 좇는 연수는 고등학생 딸 이우와 사사건건 부딪친다. 불의의 사고로 친구 태이를 잃은 이우가 방황하자 연수는 섬에 귀향해 살고 있는 어린 시절의 친구 정모에게 이우를 부탁한다.

점차 시력을 잃어가며 삶에 대한 욕심도 잃어가는 중이었지만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내려온 섬의 소금 창고에서 묘한 기운을 느끼고, 소금 창고를 도서관으로 꾸밀 계획을 세우는 정모. 정모는 이우와 함께 도서관을 만들어가며 차츰 자신을 어지럽힌 과거와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앞으로의 일들을 마주할 용기를 가진다. 이우 역시 정모와 말 못하는 섬 소년 판도와 생활하며 마음을 치유해간다. 그러나 수익성 없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는 정모가 못마땅한 섬의 유지 영도는 개관이 임박한 도서관을 원상 복구시킬 것을 요구하는데…….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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