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뫼비우스의 띠 : 프랑크 틸리에 장편소설
뫼비우스의 띠 : 프랑크 틸리에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39958
- DDC
- 808.83 틸298ㅁ-23
- 청구기호
- 808.83 틸298ㅁ
- 저자명
- 틸리에, 프랑크
- 서명/저자
- 뫼비우스의 띠 : 프랑크 틸리에 장편소설 / 프랑크 틸리에 지음 ; 박명숙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Anneau de Moevius
- 발행사항
- 경기도 : 문학동네, 2016.
- 형태사항
- 619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문학동네 세계문학 ; 039
- 기타저자
- Thilliez, Franck
- 기타저자
- 박명숙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gtec:387009
- 책소개
-
악몽이 다시 시작되고 있었다!
프랑크 틸리에의 장편소설 『뫼비우스의 띠』. 과거와 미래의 교신, 평행우주, 선천기형, 아크로토모필리아 등 새롭고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는 SF적 요소가 가미된 범죄 스릴러다. 다방면의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치밀하고 복잡한 트릭의 작품을 주로 써온 저자는 일곱번째 장편소설인 이번 작품에서 과거와 미래가 교차되는 독특한 구성을 선보이며 단순한 스릴러가 아닌 신체적 결함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대하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 인간 존중에 관한 메시지까지 전하고 있다.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괴물이나 인체 모형을 제작하는 일을 하는 스테판 키스메. 과거 그의 환영 혹은 망상 때문에 일어난 사고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비극을 막으려다 오히려 또다른 비극을 초래한 쓰라린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던 그에게 또다시 죽음을 예견하는 선명한 꿈이 되살아난다. 그 무렵, 심리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경찰 공무원 아버지의 뜻에 따라 파리 경찰청 강력반에 부임한 신참 수사관 빅 마르샬은 연이어 발생하는 악랄한 살인사건 앞에 지쳐간다. 신체 일부가 절단된 채 잔인하게 살해된 포르노 스타와 기이하게 연출된 사건현장. 뒤이어 밝혀지는 끔찍한 살인마의 정체, 그리고 그보다 더 추악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MARC
008180314s2016 ggka 000 kor■020 ▼a9788954639958
■082 ▼a808.83▼b틸298ㅁ▼223
■090 ▼a808.83▼b틸298ㅁ
■1001 ▼a틸리에, 프랑크
■24510▼a뫼비우스의 띠▼c프랑크 틸리에 장편소설▼d프랑크 틸리에 지음▼e박명숙 옮김
■24619▼aL'Anneau de Moevius
■260 ▼a경기도▼b문학동네▼c2016.
■300 ▼a619 p.▼b삽화▼c23 cm.
■44000▼a문학동네 세계문학▼v039
■7001 ▼aThilliez, Franck
■7001 ▼a박명숙
■9500 ▼b\16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