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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은 별하늘 아래 : 오쿠토 학원의 7대 불가사의
왕국은 별하늘 아래 : 오쿠토 학원의 7대 불가사의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5279089
- UDC
- 82-312.4
- DDC
- 813.3 시195ㅇ-23
- 청구기호
- 813.3 시195ㅇ
- 저자명
- 시노다 마유미 지음
- 서명/저자
- 왕국은 별하늘 아래 : 오쿠토 학원의 7대 불가사의 / 시노다 마유미 지음 ; 안소현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도서출판 들녘, 2010
- 형태사항
- 300p. : 삽도 ; 19cm
- 가격
- 9,500
- Control Number
- gtec:35519
- 책소개
-
청소년 대상의 미스터리시리즈, 미스터리야!의 9번째 소설. 일상적인 공간이지만, 공포와 미스터리한 사건의 주요한 배경이 되기도 하는 학교. 이 소설은 이러한 학교의 불가사의한 의문점들을 중학생 셋이 파헤쳐나가는 학원 미스터리 소설이다. 작가는 학교의 불가사의한 의문들을 소외된 학생들의 관점에서 뒤쫓으며 박진감 넘치는 속도감을 선보인다.
호쿠토 중학교에 입학한 지 1년이 넘은 삼총사. 기숙사에 핸드폰이나 게임기를 들고 갈 수 없을 정도로 지나친 교칙은 둘째 치고, 전해 내려오는 불가사의가 석연치가 않다. 게다가 중학교와 철조망을 사이에 둔 대학 캠퍼스의 절반을 차지하는 옛 구역으로 불리는 곳은 뚜렷한 이유 없이 방치되어 있는 등 이상한 점들은 의혹을 더욱 증폭시킨다.
마침내 늦은 밤, 셋은 기숙사를 벗어나 옛 구역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숲 속에 있는 옛 도서관이라 불리는 건물 앞에서 초조해하며 욕설을 내뱉은 정체불명의 남자를 만나고, 뒤이어 얼굴은 완벽한 백인이지만 일본어 어휘 실력은 나를 능가하는 J라는 기묘한 남자와도 맞닥트리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서는 수업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랑곳하지 않고 젊은 남자선생님들을 소집하고 옛 구역으로 들어가게 한다. 사건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셋은 어느 남자의 자살을 목격하게 된다. 셋은 학원의 엄청난 비밀을 조금씩 알게 되면서 더 이상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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