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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책
불안의 책 /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 오진영 옮김
불안의 책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54638227
UDC  
82(08)
DDC  
808.83 페55ㅂ-23
청구기호  
808.83 페55ㅂ
저자명  
페소아, 페르난두
서명/저자  
불안의 책 /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 오진영 옮김
원서명  
[원표제]Livro do Desassossego
발행사항  
경기도 : 문학동네, 2015 ((2016 2쇄))
형태사항  
605 p. : 삽화 ; 21 cm.
총서명  
세계문학전집 ; 130
기타저자  
Fernando Pessoa
기타저자  
오진영
가격  
\19,000
Control Number  
gtec:319902
책소개  
빛바랜 일기장 처럼 내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시끄러움을 담았다.

페소아의 대표작『불안의 책』은 페소아가 1913년부터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약 20년의 세월 동안 틈틈이 공책이나 쪽지에 기록한 단상들을 모은 고백록이다. ‘회계사무원 베르나르두 소아르스의 작품’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페소아가 자신이 창조한 소아르스를 묘사하고 소개하는 짧은 머리말과, 소아르스가 ‘사실 없는 자서전’이라는 표제 아래 써내려간 481개의 단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짧게는 한 줄에서부터 길게는 한 장을 넘어가는 481개의 고백적 단상들은, 순간적으로 스치는 생각과 감정에서부터 삶에 대한 사유, 작가로서의 존재 의식에 대한 성찰, 감정 묘사 등에 이르기까지 한 평범한 회계사무원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면모를 모두 아우른다.

이 책은 페소아가 자신을 해체시켜 창조해낸 이명만큼이나 다양한 얼굴을 지닌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일관된 흐름이나 기준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이 작품은 가슴속에서 무언가가 쏟아질 때마다 그것을 손끝으로 받아 휘갈긴 작가의 필체가 그대로 느껴지는 살아 있는 명상록이다. 겉모습은 한 권의 반듯한 책이지만 눈물자국 있는 빛바랜 일기장 혹은 종잇조각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책이다. 페소아가 생전에 완성한 작품이 아니라 사후 연구가들이 유고 더미에서 찾아낸 미완성 원고를 엮은 책으로, 포르투갈어 원전을 최초고 완역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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