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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후, 문득 인생이 무겁게 느껴질때 - [전자책] : 서른에서 마흔, 절반 이상이 미래가 불안하다
서른이후, 문득 인생이 무겁게 느껴질때 - [전자책] : 서른에서 마흔, 절반 이상이 미래가 불안...
서른이후, 문득 인생이 무겁게 느껴질때 - [전자책] : 서른에서 마흔, 절반 이상이 미래가 불안하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전자책
 
O201155403
ISBN  
9788965180432 13320 : \13000
DDC  
179.9-21
저자명  
박홍규
서명/저자  
서른이후, 문득 인생이 무겁게 느껴질때 - [전자책] : 서른에서 마흔, 절반 이상이 미래가 불안하다 / 박홍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경향미디어, 2011( (북큐브네트웍스, 2011))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주기사항  
표제관련정보: 박홍규 교수의 조금만 더 천천히 행복하게 사는 법
초록/해제  
요약요즘 젊은이들이 휴대전화로 문자를 찍고 날리면서 말을 걸어오면 당황한다. 눈은 휴대전화와 나를 번갈아 보면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이다. 나는 단 두 가지도 동시에 못한다. 전철에서 음악을 들으며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거나 검색을 하면서 신문을 읽는 사람들이 나에게는 놀랍다. 그야말로 슈퍼맨, 슈퍼우먼들이다. 나는 소위 컴맹이라는 바보일 뿐만 아니라 뉴스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뉴맹 바보다. 특히 코스피니 코스닥이니 하는 것이 일기예보의 기온처럼 오르고 내리는 의미를 아직도 전혀 모르는 코맹 바보다. 그 밖에도 수없이 많은 맹맹의 맹추 바보다. 하지만 나라의 꼴이 얼마나 답답하기에 나 같은 컴맹, 뉴맹, 코맹, 주맹, 부맹, 카맹, 경맹, 기맹 등등의 완전 바보에게도 학생들이 살길을 물어 오는지 그 처지와 심정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나로서는 정말 해줄 말이 없다. 그냥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바보의 삶을 보여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나는 행복하다. 느리게 움직이고, 먹고, 여행하고, 공부하고, 문화를 즐기고, 늙어가고, 느린 세계를 추구하기에 행복하다. 물론 나의 행복이 여러분의 행복이 될 수는 없을지 모른다. 그냥 여러분 나름의 행복 추구에 도움이 되기를 빌 뿐이다.
일반주제명  
인생훈[人生訓]
키워드  
인생훈 서른이후
기타형태저록  
서른 이후, 문득 인생이 무겁게 느껴질 때. 9788965180432
전자적 위치 및 접속  
  Ebook보기
가격  
\11700
Control Number  
gtec:318474
책소개  
행복한 시골 교수의 느림 예찬론. 이 책에서 저자는 슬로라이프를 주장한다. 슬로라이프는 일명 6S(Slow, Silent, Simple, Small, Soft, Spontaneous)에 각각 대응되는 느린 삶(속도), 조용한 삶(환경), 홑진 삶(구조), 작은 삶(규모), 여린 삶(성질) 그리고 자발적 삶(원리)을 말한다. 저자는 공사의 구별이 없어지고 점차 자율적인 삶에서 타율적인 삶으로 바뀌어가는 현대인들의 너무도 숨 가쁜 일상을 안타까워하며 조금 더 느리게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며 살 것을 권한다. 저자가 느낀 느림의 가치에 대해, 조금 더 쉬어가며 사는 행복에 대해 말하며 더욱더 빨라져가는 도시인들에게 조금만 속도를 늦추라고, 천천히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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