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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7841509
- UDC
- 82-4.1
- DDC
- 800-23
- 청구기호
- 800 유72ㅇ
- 저자명
- 유자와 쓰요시
- 서명/저자
-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 유자와 쓰요시 지음 ; 정세영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한빛비즈, 2016.
- 형태사항
- 243 p. : 삽화 ; 20 cm.
- 주기사항
- 추천도서 (2016.12)
- 기타저자
- 정세영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gtec:318118
- 책소개
-
소설보다도 가혹한 현실, 그래도 인생은 어떻게든 된다!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는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부도 직전의 회사와 40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한 남자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그는 ‘빚을 다 갚으려면 8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은행의 선고를 받았지만 다시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16년간 분투한다.
책에는 지하철에 투신할 뻔한 사건, 회생의 조짐이 보이던 무렵 터진 광우병 사태, 노로바이러스 발생으로 신문에 보도된 사건, 신뢰하던 직원의 죽음, 화재로 불타버린 가게 등, 불행의 여신에게 사로잡혀 악몽의 나날을 보내던 그가 어떻게 자살을 생각하지 않고 다시금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어진 조건이 다르다고 해도 40억 원이든, 4억 원이든, 4000만 원이든, 빚이 있는 삶은 지옥 같은 고통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이나 삶에서 죽고 싶을 만큼의 곤경에 처했을 때 탈출하는 방법과 사고방식의 사례를 전하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회사는 문제투성이고, 경영자로서도, 인간으로서도 미숙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어떻게든 된다’고 믿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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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에 소장중인 자료의 열람(또는 대출)을 희망할 경우, 종합자료실 데스크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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