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밤 열한 시 - [전자책] : 120 true stories & innocent lies : 황경신 한뼘노트
밤 열한 시 - [전자책] : 120 true stories & innocent lies : 황경신 한뼘노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140217143829
- ISBN
- 9788973816828 03810 : \13800
- DDC
- 895.785-21
- 저자명
- 황경신
- 서명/저자
- 밤 열한 시 - [전자책] : 120 true stories & innocent lies : 황경신 한뼘노트 / 황경신 지음 ; 김원 그림
- 발행사항
- 서울 : 태일소담, 2013( (북큐브네트웍스, 2013))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이 책은 황경신의 열일곱 번째 책이자, 『생각이 나서』 그 후 3년 동안의 이야기이다. 『생각이 나서』가 2010년 11월에 출간되었으니 열두 계절을 보내고 출간된 셈이다. 책은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 여름으로 이어지며 120개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일기처럼 기록된 날짜는 작가의 하루하루이기도 하지만, 책을 펴 들고 그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가 써 내려간 글들은 마음을 통과하여 귓가에 머물고, 우리는 잠시 눈을 떼어 나의 하루를 들여다보게 된다. 시인지, 에세이인지 그 어떤 틀로 규정하기 어려운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임에는 분명하다. 게다가 십여 년 동안 PAPER에서 호흡을 맞춰온 김원의 그림과 어우러져 더욱 깊이 있는 풍경을 만들어냈다. 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생각이 나서』 이후 열두 계절을 보내고, 황경신은 더욱 깊어진 사색의 기록 『밤 열한 시』를 들고 독자의 마음을 다시 두드린다.
- 일반주제명
- 한국 현대 문학[韓國現代文學]
- 기타저자
- 김원
- 기타형태저록
- 밤 열한 시. 9788973816828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Ebook보기
- 가격
- \14900
- Control Number
- gtec:317735
- 책소개
-
황경신의 열일곱 번째 책이자, <생각이 나서> 그 후 3년 동안의 이야기이다. <생각이 나서>가 2010년 11월에 출간되었으니 열두 계절을 보내고 출간된 셈이다. 책은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 여름으로 이어지며 120개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십여 년 동안 PAPER에서 호흡을 맞춰온 김원의 그림과 어우러져 더욱 깊이 있는 풍경을 만들어냈다.
계절이 지나가고 해가 저무는 자리에 앉아 작가는 우리가 잠시 머물렀던 시간과 공간의 모습을 그려낸다. 너무 멀거나 너무 가까웠던 우리 사이에 대해, 누군가가 심어놓은 위태로운 희망에 대해, 진실과 거짓 사이의 그 어디쯤에 대해, 기쁨과 슬픔, 영원과 순간에 대해, 어제도 내일도 아닌 불확실한 시간 속에 앉아 작가는 조용히 말을 건넨다.
한낮의 열기에 반쯤 녹아버린 심장을 움켜쥐고 저 모퉁이에서 헤어져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날들이겠지만, 그 시간을 통과하며 견뎌냈다는 기억은 다시 돌아올 아침에 인사를 건네고 밤의 안부를 묻는 힘이 된다고 말이다. 꽃이 피고 또 지는 것처럼, 바람이 불어오고 또 불어가는 것처럼, 변해버린 것들과 변해가는 것들을 고스란히 지켜내며 그 자리에 서 있으면 된다고.
MARC
008140217s2013 ulk d a kor■00120140217143829
■00520161103104139
■020 ▼a9788973816828▼g03810▼c\13800
■082 ▼a895.785▼221
■1001 ▼a황경신
■24510▼a밤 열한 시▼h[전자책]▼b120 true stories & innocent lies▼b황경신 한뼘노트▼d황경신 지음▼e김원 그림
■256 ▼a전자 데이터
■260 ▼a서울▼b태일소담▼c2013▼f(북큐브네트웍스▼g2013)
■300 ▼a전자책 1책▼b천연색
■516 ▼aePUB, IMAGE, XML
■520 ▼a이 책은 황경신의 열일곱 번째 책이자, 『생각이 나서』 그 후 3년 동안의 이야기이다. 『생각이 나서』가 2010년 11월에 출간되었으니 열두 계절을 보내고 출간된 셈이다. 책은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 여름으로 이어지며 120개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일기처럼 기록된 날짜는 작가의 하루하루이기도 하지만, 책을 펴 들고 그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가 써 내려간 글들은 마음을 통과하여 귓가에 머물고, 우리는 잠시 눈을 떼어 나의 하루를 들여다보게 된다. 시인지, 에세이인지 그 어떤 틀로 규정하기 어려운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임에는 분명하다. 게다가 십여 년 동안 PAPER에서 호흡을 맞춰온 김원의 그림과 어우러져 더욱 깊이 있는 풍경을 만들어냈다. 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생각이 나서』 이후 열두 계절을 보내고, 황경신은 더욱 깊어진 사색의 기록 『밤 열한 시』를 들고 독자의 마음을 다시 두드린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73816828
■650 8▼a한국 현대 문학[韓國現代文學]
■653 ▼a한국문학▼a현대수필▼a밤열한시▼a한뼘노트
■7001 ▼a김원
■7760 ▼t밤 열한 시▼z9788973816828
■85642▼uhttp://ebook.gtec.ac.kr/FxLibrary/product/view/?num=131201085
■9500 ▼b\14900
![밤 열한 시 - [전자책] : 120 true stories & innocent lies : 황경신 한뼘노트 / 황경신 지음 ;...](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8147/32481473648.20250910071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