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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 [전자책] : 열여섯 마리 고양이와 다섯 인간의 유쾌한 동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 [전자책] : 열여섯 마리 고양이와 다섯 인간의 유쾌한 동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160211180803
- ISBN
- 9788959139217 03810 : \37300
- DDC
- 895.785-21
- 저자명
- 이용한
- 서명/저자
-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 [전자책] : 열여섯 마리 고양이와 다섯 인간의 유쾌한 동거 / 이용한 지음
- 발행사항
- 고양 : 예담, 2015( (북큐브네트웍스, 2015))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우리 곁에는 늘 고양이가 산다. 길 위에서 지친 고양이들이 추운 겨울을 견디고 다시 봄을 맞듯이 그들은 우리 눈에 보일 듯 말 듯 늘 그렇게 곁에 있다. 길고양이들은 사람을 두려워해서 먹을 것을 주려고 다가가면 늘 뒷걸음친다. 늘 불쌍하고 안쓰러운 고양이 사진만 찍던 이용한 시인이 이번에는 슬프거나 불편한 이야기가 아닌 평화롭고 행복한 고양이들의 사진을 갖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국내를 비롯해 세계 다양한 곳들의 길고양이 사진을 찍던 그가 가장 한국적인, 그리고 가장 행복한 고양이들의 사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 기타형태저록
-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9788959139217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Ebook보기
- 가격
- \37300
- Control Number
- gtec:317137
- 책소개
-
산골마을 아들과 고양이의 평화로운 시절
복잡 미묘한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산골에 사는 열여섯 마리 고양이의 좌충우돌 포토 에세이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늘 불쌍하고 안쓰러운 고양이 사진만 찍던 이용한 시인이 이번에는 슬프거나 불편한 이야기가 아닌 평화롭고 행복한 고양이들을 선보인다. 국내를 비롯해 세계 다양한 곳들의 길고양이 사진을 찍던 그가 가장 한국적인, 그리고 가장 행복한 고양이들의 사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모든 일의 시작은 산책 중 아기고양이 세 마리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친구 하나 없이 산골오지 마을에서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34개월 된 이용한 작가의 아들과 아기고양이들은 그렇게 빛나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다. 산골 마을에서 유치원도 다니지 않는 아들에게 고양이는 유일한 친구나 다름없어서 언제나 함께 놀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나눈다.
고양이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곳의 행복이 자연스레 느껴질 것이다. 무심한 마음으로 적어 내려간 작가의 담백한 필치는 마음의 어느 한 자리에 고양이를 위한 자리를 내어주게 한다. 귓가에 지저귀는 야옹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사진을 보며 그곳의 평화와 위로를 함께 느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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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전자책 1책▼b천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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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a우리 곁에는 늘 고양이가 산다. 길 위에서 지친 고양이들이 추운 겨울을 견디고 다시 봄을 맞듯이 그들은 우리 눈에 보일 듯 말 듯 늘 그렇게 곁에 있다. 길고양이들은 사람을 두려워해서 먹을 것을 주려고 다가가면 늘 뒷걸음친다. 늘 불쌍하고 안쓰러운 고양이 사진만 찍던 이용한 시인이 이번에는 슬프거나 불편한 이야기가 아닌 평화롭고 행복한 고양이들의 사진을 갖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국내를 비롯해 세계 다양한 곳들의 길고양이 사진을 찍던 그가 가장 한국적인, 그리고 가장 행복한 고양이들의 사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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