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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그리고 치유 - [전자책]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상실 그리고 치유 - [전자책]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상실 그리고 치유 - [전자책]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전자책
 
151204100544
ISBN  
9788931009361
DDC  
895.785-21
저자명  
히크먼, M. W.
서명/저자  
상실 그리고 치유 - [전자책]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 M. W. 히크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예출판사, 2014( (북큐브네트웍스, 2015))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오늘도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건, 사고가 터지고 있고 예기치 못한 사별에 한없는 슬픔에 잠긴 사람들이 많다. 처음 상실을 겪은 직후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에게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상실의 슬픔은 지극히 사적인 영역이 된다. 어떻게 보면 진짜 슬픔은 이때부터인지 모른다. 관심을 가져주던 이들은 속속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세상은 전과 다름이 없다. 선한 의도로 사람들이 건넨 위로는 비수가 되기도 하며, “아직도 슬퍼하고 있느냐?”는 말은 나를 나약한 사람으로 만들고, 애도할 시간을 앗아간다. 그들이 나쁜 것이 아니다. 같은 경험을 하지 못했기에 ‘공감’을 하기 힘든 것일 뿐. 이럴 때, 우리는 대체 어떻게 상실의 상황을 견뎌내야 하는 것일까? 1994년 출간되었으나 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난 이후, 미국에서 다시금 주목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9·11 테러는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될 만큼 커다란 비극이었고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가족의 비참한 죽음을 겪었다. 그렇게 미국 사회 전체가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오래전 딸을 잃은 한 어머니가 날마다 전하는 이 조용한 메시지는 비통함에 빠진 유가족뿐 아니라 미국 사회 전반에 따뜻한 반향을 일으켰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은, 완벽한 해답은 아닐지라도 남은 자들의 아픔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 위로의 이야기이다.
일반주제명  
산문집[散文集]
키워드  
한국문학 현대수필 상실 치유 슬픔 위로 명언 조언
기타형태저록  
상실 그리고 치유. 9788931009361
전자적 위치 및 접속  
  Ebook보기
가격  
\15120
Control Number  
gtec:314312
책소개  
1994년 출간되었으나 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난 이후, 미국에서 다시금 주목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이 책은 심리학 서적이나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 히크먼은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오후, 열여섯 살 딸을 낙마 사고로 잃었다. 그리고 긴 시간의 아픔을 지나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써내려갔다.



슬픔에서 벗어나면 그리운 사람과 연결된 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죄책감 없이 일상의 경이로움을 느껴도 되는 것일까? 다시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갑자기 몰려드는 생생한 슬픔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사후 세계와 신은 있는 것일까? 나는 대체 왜 이렇게 오랜 시간 슬퍼하는 것일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히크먼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과 의문을 딸을 잃은 아픔을 겪은 사람으로서 함께한다. 때로는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슬픔을 토로한다. 섣불리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슬픔을 거치며 얻은 깨달음을 조용히 이야기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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