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 [전자책] : 갈 곳 잃은 민심·표류 중인 국가에 던지는 통렬한 메시지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 [전자책] : 갈 곳 잃은 민심·표류 중인 국가에 던지는 통렬한 메시지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전자책
- 160516160832
- ISBN
- 9788950963491 03300 : \16000
- DDC
- 320.9519-21
- 저자명
- 김형오
- 서명/저자
-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 [전자책] : 갈 곳 잃은 민심·표류 중인 국가에 던지는 통렬한 메시지 / 김형오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21세기북스, 2016( (북큐브네트웍스, 2016))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총서명
- KI신서 ; 6402
- 초록/해제
- 요약2012년 말, 비잔틴 멸망사를 두 제국 군주의 리더십에 초점을 맞춰 쓴 『술탄과 황제』로 문단과 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김형오 전(前) 국회의장의 신간이 출간됐다. 저자 김형오는 언론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 외교안보연구원·국무총리실·청와대에서 공직자로 일했다. 1992년 국회에 첫발을 들인 뒤 5선(14대~18대) 국회의원, 국회의장을 지내며 20년간 대한민국 정치 최전선에서 활동했다. 정치 일선에서 용퇴한 지금은 책을 벗 삼아 세상을 관조하며 ‘여유 속의 분주함’을 즐기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21세기북스 펴냄)는 최근 2년간 각종 매체에 발표한 기고문과 강연 원고, 새로 쓴 글들을 묶은 정치·시사 칼럼집이다. 원고마다 말미에 저자의 코멘트를 새로 덧붙여 글을 쓰게 된 동기나 글의 요지, 에피소드, 오늘의 시사점,?향후 전망 등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랜 정치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한국 정치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충정 어린 처방전을 내민다.
- 일반주제명
- 한국 정치[韓國政治]
- 일반주제명
- 정치 이념[政治理念]
- 기타형태저록
-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9788950963491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Ebook보기
- 가격
- \57600
- Control Number
- gtec:302765
- 책소개
-
사회의 병리와 적폐를 날카롭게 해부하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칼럼집!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는 지난 2년간 발생한 주요 정치 현안 및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소견과 대책을 모은 칼럼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병리와 적폐를 아프게 지적하고 날카롭게 해부하면서 ‘이 나라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를 준엄하게 물으며 참된 리더십의 핵심을 파고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사회 지도부가 아직도 구시대적, 권위주의적, 비민주적 리더십에 사로잡혀 있다고 진단한다. 또한 진영논리, 기득권, 집단이기와 ‘동지냐, 적이냐’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한국 사회 전반에 독버섯처럼 퍼져 있어 대화와 타협, 합의의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반드시 바꿔야 할 정치 구조의 변혁에 역점을 두고 그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MARC
008160516s2016 ggk d a kor■00120160516160832
■00520160907102233
■020 ▼a9788950963491▼g03300▼c\16000
■082 ▼a320.9519▼221
■1001 ▼a김형오
■24510▼a누구를 위한 나라인가▼h[전자책]▼b갈 곳 잃은 민심·표류 중인 국가에 던지는 통렬한 메시지▼d김형오 지음
■256 ▼a전자 데이터
■260 ▼a파주▼b21세기북스▼c2016▼f(북큐브네트웍스▼g2016)
■300 ▼a전자책 1책▼b천연색
■49010▼aKI신서▼v6402
■516 ▼aePUB
■520 ▼a2012년 말, 비잔틴 멸망사를 두 제국 군주의 리더십에 초점을 맞춰 쓴 『술탄과 황제』로 문단과 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김형오 전(前) 국회의장의 신간이 출간됐다. 저자 김형오는 언론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 외교안보연구원·국무총리실·청와대에서 공직자로 일했다. 1992년 국회에 첫발을 들인 뒤 5선(14대~18대) 국회의원, 국회의장을 지내며 20년간 대한민국 정치 최전선에서 활동했다. 정치 일선에서 용퇴한 지금은 책을 벗 삼아 세상을 관조하며 ‘여유 속의 분주함’을 즐기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21세기북스 펴냄)는 최근 2년간 각종 매체에 발표한 기고문과 강연 원고, 새로 쓴 글들을 묶은 정치·시사 칼럼집이다. 원고마다 말미에 저자의 코멘트를 새로 덧붙여 글을 쓰게 된 동기나 글의 요지, 에피소드, 오늘의 시사점,?향후 전망 등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랜 정치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한국 정치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충정 어린 처방전을 내민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50963491
■650 8▼a한국 정치[韓國政治]
■650 8▼a정치 이념[政治理念]
■653 ▼a한국정치▼a정치이념▼a누구▼a나라
■7760 ▼t누구를 위한 나라인가▼z9788950963491
■85642▼uhttp://ebook.gtec.ac.kr/FxLibrary/product/view/?num=160305116
■9500 ▼b\576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ค้นหาข้อมูลรายละเอียด
- จองห้องพัก
- Book Loan Request Service
- โฟลเดอร์ของฉัน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 [전자책] : 갈 곳 잃은 민심·표류 중인 국가에 던지는 통렬한 메시지 /...](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9618/32496183272.202210191350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