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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상입니다 - [전자책]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 [전자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160426114730
- ISBN
- 9791156756101 03180 : \13000
- DDC
- 158.3-21
- 저자명
- 하지현
- 서명/저자
-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 [전자책] / 하지현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푸른숲, 2015( (북큐브네트웍스, 2016))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심야 치유 식당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등을 통해 ‘너무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문제’들을 진단하고 그에 적합한 해결책을 처방해온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하지현 교수는 이들 중 후자를 주목한다. 정신과에 올 정도는 아닌데 굳이 자기 발로 찾아와 “선생님, 저 이상한 거 맞죠?”, “선생님도 저 같은 사람은 처음 보셨죠?”라며 스스로를 비정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일종의 ‘생활기스자’라는 것이 하지현 교수의 진단. ‘생활기스’란 중고품을 거래할 때 흔히 쓰는 단어로, ‘사용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흠집, 혹은 자국’을 뜻한다. 물건을 쓰다 보면 자연스레 ‘기스’가 나게 마련이며, 그렇게 생긴 ‘기스’를 보고 ‘이 물건은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현 교수는 ‘생활기스’라는 개념을 삶에 대입해 ‘마음의 생활기스’에 시달리며 자신을 비정상이라 여기는 이들에게 시시비비를 가려주기로 하고, 지난해 가을 벙커1에 〈생활기스 상담소〉를 열었다. “이런 일로 더 이상 병원에서 만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내가 혹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닌가?’ 싶어 불안해하던 사람들이 여러 가지 고민을 안고 몰려들었다. 하지현 교수는 한 달간 그들의 속내를 듣고,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는 네 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진단을 내리고, 처방했다. 신간 그렇다면 정상입니다는 바로 그 결과물이다.
- 일반주제명
- 심리 상담[心理相談]
- 일반주제명
- 스트레스(심리학)[stress]
- 기타형태저록
-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9791156756101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Ebook보기
- 가격
- \17460
- Control Number
- gtec:302750
- 책소개
-
20년차 정신과 의사의 다정한 솔루션,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그렇다면 정상입니다』는 지난해 가을, 대학로를 뜨겁게 달군 벙커1 특강 《정신과 의사 하지현의 생활기스 상담소》의 사연 중 가장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이야기를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는 물건을 쓰다 보면 자연스레 생기는 ‘생활기스’와 같이 ‘마음의 생활기스’에 시달리며 자신을 비정상이라고 여기는 이들의 속내를 듣고,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는 4가지 기준을 제시하였다.
4가지 기준은 ‘수비범위’, ‘스펙트럼의 관점’, ‘성향과 상황의 비교’, ‘삶의 궤적에서 자신의 위치’이다. 이때 ‘수비범위’란 ‘있어야 할 건 있고, 없어야 할 건 없는 상태’를, ‘스펙트럼의 관점’이란 평균 분포곡선에서 자신의 위치가 어디쯤인지를 보는 것을 의미한다. ‘성향과 상황의 관점’이란 문제가 개인의 성향에서 비롯된 것인지, 상황이 예외적인 경우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삶의 궤적’은 사회가 구성원들에게 기대하는 일정 수준의 성취를 제대로 해내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 이 부분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하며, 우리나라처럼 ‘평균’의 기준치가 높은 사회에서 매번 성취를 해내는 것이 대단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나아가 ‘스트라이크 존’은 생각보다 훨씬 넓으니, 충분히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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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상입니다 - [전자책] / 하지현 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3627/32436273643.202305021621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