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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사람 사이로 흐른다 : 967일, 낯선 여행길에서 만난 세상 사람들
길은 사람 사이로 흐른다 : 967일, 낯선 여행길에서 만난 세상 사람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133239
- UDC
- 91
- DDC
- 913 김93ㄱ-23
- 청구기호
- 913 김93ㄱ
- 저자명
- 김향미, 양학용 지음
- 서명/저자
- 길은 사람 사이로 흐른다 : 967일, 낯선 여행길에서 만난 세상 사람들 / 김향미, 양학용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위즈덤하우스, 2008
- 형태사항
- 417p. : 삽도 ; 20cm
- 키워드
- 여행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gtec:29962
- 책소개
-
여행은 친구를 만나는 것, 나를 만나는 것!
사막. 길. 세계일주. 여행자……. 오랫동안 이 꿈의 단어들을 가슴에 품었던 부부가 있다. 결혼한 지 10년이 되던 해, 서른 중반의 나이에 접어든 부부는 전셋돈을 찾아 배낭을 꾸리고 길로 나섰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은 하루에 하루, 1년에 1년이 더해져 967일, 2년 8개월이라는 오랜 시간이 되었고, 길 위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은 이 부부 여행자의 소중한 친구가 되었으며 이 친구들이야말로 오랜 여행에서 가장 값진 선물로 남았다.
처음에는 1년 남짓 예상하고 떠났던 여행이 길어진 것은, 무엇보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덕분이었다. 비록 언어가 달라도 눈빛과 미소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진심을 전할 수 있다고 믿는 이 부부 여행자는 어디에 가서나 그곳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다.
이들은 루마니아 동네 미용사에게 머리를 맡기고 노르웨이 노부부에게 김치를 대접했으며 캐나다 버스 운전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지진으로 폐허가 된 이란의 한 마을에서, 폭설로 고립된 볼리비아 소금사막에서, 아프리카의 외진 마을에서도 부부 여행자는 자신들의 것과 다르지 않은 삶의 향기와 희망을 발견한다. 전체컬러.
〈font color="ff69b4"〉▶ 〈/font〉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이 책은 부부 여행자가 낯선 곳에서 만난 낯익은 삶에 대한 특별한 기록으로, 인도의 인력거꾼, 아프리카의 택시 운전사, 독일의 형사, 네팔의 순박한 아기 엄마 등 세계 47개국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살아보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었다. 이 책에서 만나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평범하면서 따뜻하고 소박한 이야기는 무미건조한 일상 속에 잊고 있던 오래전 꿈을 기억해내도록 도와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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