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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철학자
아가씨와 철학자 /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 박찬원 옮김
아가씨와 철학자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01096025
UDC  
82(08)
DDC  
808.83 피8ㅇ-23
청구기호  
808.83 피8ㅇ
저자명  
F. 스콧 피츠제럴드
서명/저자  
아가씨와 철학자 /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 박찬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펭귄클래식 코리아, 2009 ((2015 10쇄))
형태사항  
302 p. : 삽화 ; 22 cm.
총서명  
펭귄클래식 ; 12
원저자/원서명  
F. Scott Fitzgerald / Flappers and Philosophers
기타저자  
박찬원
가격  
\10000
Control Number  
gtec:296538
책소개  
피츠제럴드의 신인 시절 단편들을 만나다!

〈위대한 개츠비〉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의 첫 단편집『아가씨와 철학자』. 피츠제럴드가 작가로서의 정점에 이르기 전, 습작을 하며 여러 출판사에 보냈던 초기의 작품들을 묶은 책이다. 아직은 설익고 풋풋하지만, 작가로서의 재능과 천재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신인 작가 피츠제럴드의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1920년대 미국을 강타했던 나쁜 여자들과 지적이지만 순진하고 무력한 철학자 청년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매력적이고 자유분방하며, 반항과 도전을 일삼는 나쁜 아가씨들을 통해 사회적 통념으로부터 해방된 젊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관습과 도덕을 벗어던지고 자유로운 인생을 즐겼던 그 시대 인물들이 등장하는 여덟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바다로 간 해적〉의 아디타는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위해 기성세대의 가치관 쯤은 간단히 무시하고, 〈얼음 궁전〉의 샐리 캐롤은 더 나은 자신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반면, 〈머리와 어깨〉의 호레이스 타박스는 천재지만 뭔가를 변화시키거나 진취적인 생각을 하지 못한다. 피츠제럴드는 자신의 인생에 적극적인 아가씨들과 나약한 철학자들의 모습을 통해 젊음이 가진 힘과 영향력을 보여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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