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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엄하게 가르치지 않는가 : 감정만 코칭하다 아이를 망가뜨리는 시대를 향한 진심 어린 직언
왜 엄하게 가르치지 않는가 : 감정만 코칭하다 아이를 망가뜨리는 시대를 향한 진심 어린 직언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8075226
- UDC
- 372
- DDC
- 649.1 부64ㅇ-23
- 청구기호
- 649.1 부64ㅇ
- 저자명
- 베른하르트 부엡
- 서명/저자
- 왜 엄하게 가르치지 않는가 : 감정만 코칭하다 아이를 망가뜨리는 시대를 향한 진심 어린 직언 / 베른하르트 부엡 지음 ; 유영미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OB DER DISZIPLIN
- 발행사항
- 서울 : 뜨인돌, 2014.
- 형태사항
- 163 p. : 삽화 ; 21 cm.
- 기타저자
- Bernhard Bueb
- 기타저자
- 유영미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gtec:293202
- 책소개
-
아이를 사랑한다면 엄하게 가르쳐라!
『왜 엄하게 가르치지 않는가』는 독일의 자유방임적인 교육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해 온 저명한 교육자이자 독일 명문 살렘학교의 교장인 베른하르트 부엡의 저서로, 아이의 도덕성과 질서를 잡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감정을 읽고 위로하기에 바쁜, 왜곡된 교육 현실을 향한 진심 어린 직언을 담고 있다.
저자는 어른들이 엄격한 교육을 버린 채 아이들을 지나치게 사랑하고 배려하는 동안 정작 아이들은 예절과 배려를 모르고, 아무것도 혼자서는 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존재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자유주의 교육의 부작용을 꼬집으며 사랑을 바탕으로 한 ‘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아가, 엄하고 일관성 있는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절제와 끈기, 배려를 배워 목표를 끝까지 이루어낼 줄 알고, 자신과 다른 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한 어른으로 자란다고 단언하며, 우리가 꿈꾸는 배려하는 사회, 소통하는 사회, 민주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진정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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