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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피플
TV 피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5640210
- UDC
- 82-312.9
- DDC
- 813.3 무292T-23
- 청구기호
- 813.3 무292T
- 저자명
- 무라카미 하루키
- 서명/저자
- TV 피플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김난주 옮김
- 발행사항
- 경기도 : 북스토리, 2014.
- 형태사항
- 207 p. : 삽화 ; 21 cm.
- 총서명
- 북스토리 재팬 클래식 플러스 ; 1
- 기타저자
- 김난주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gtec:291107
- 책소개
-
북스토리 재팬 클래식 플러스 1권. 허무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로 평해지는 사람. 부서질 것만 같은 유리 같은 문체로 잃어버린 것들과 뒤에 남은 사람들의 비애를 그려낸, 그러나 그 속에서 자그맣게 빛나고 있는 가능성(혹자는 희망이라 부를지도 모른다)을 결코 놓치지 않는 사람, 무라카미 하루키.
그러나 적어도 이 책에서의 하루키는 다른 작품에서의 모습과는 좀 다르다. 그는 여기에서 허무와 상실 이후의 다른 것을 보여주려 한다. 그의 오싹할 정도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때로는 서글프게, 때로는 신랄하게, 때로는 음침하게. 그리고 그 특유의 감칠맛 나는 아름다운 문체 속에는 그가 바라보고 비판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본질적인 공포가 짙게 깔려 있다.
1988년 <댄스 댄스 댄스>를 발표한 이래 몇 년이나 지속된 소설의 동면기에서, 1990년에 엮어진 단편집 <TV 피플>은 1992년의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과 1994~1995년의 <태엽 감는 새>를 잇는 가교적인 소중한 작품집이다.
이 단편집에는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과 <태엽 감는 새>를 위한 실험의 씨앗이 거의 노이로제적이라고 느껴질 만큼 철저하게 뿌려져 있다. 표제작 TV 피플을 비롯한 6편의 단편은 모두, 일상에서 실재하기 어려운 모험적 상황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설정된 상황은 소름이 끼칠 만큼 리얼리티를 띠고 우리를 하루키의 판타지로 안내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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