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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 우리가 몰랐던 신비한 땅 이야기
터 : 우리가 몰랐던 신비한 땅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222582
- UDC
- 398.32
- DDC
- 139 민95ㅌ-23
- 청구기호
- 139 민95ㅌ
- 저자명
- 민홍규
- 서명/저자
- 터 : 우리가 몰랐던 신비한 땅 이야기 / 민홍규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글로세움, 2014.
- 형태사항
- 303 p. : 삽화 ; 23 cm.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gtec:289793
- 책소개
-
산청 기체험장은 누가 왜 만들었는가!
터에도 눈이 있다. 이 터에서 만든 국새가 폐기되고 마지막 혈처를 다스리는 세 번째 바위가 잘못 놓여진 이후부터 이 터의 울음이 계속 되고 있는 듯하다. 이 터의 울음이 예사롭지만은 않다. 언젠가 이 터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다고 생각해왔지만 이제 그 때가 온 것이다. 더 이상 이 터가 누군가의 사욕으로 훼손되고 이용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과 터 스스로 앓고 있는 몸살을 모른 체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글은 옥중에서 쓰여졌다. 이 책에 나온 이야기는 범부로서 이 터를 만나고, 터가 가진 기운을 일깨워 하나하나 모양새를 찾아가던 여정이다. 완벽한 모습을 갖추기 전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으려 했던 비밀이야기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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