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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늦복 터졌다
나는 참 늦복 터졌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6755159
- UDC
- 82-4
- DDC
- 811.4 박24ㄴ-23
- 청구기호
- 811.4 박24ㄴ
- 저자명
- 박덕성
- 서명/저자
- 나는 참 늦복 터졌다 / 박덕성 구술 ; 이은영 글 ; 김용택 엮음
- 발행사항
- 경기도 : 푸른숲, 2014.
- 형태사항
- 223 p. : 삽화 ; 21 cm.
- 기타저자
- 이은영
- 기타저자
- 김용택
- 가격
- \13500
- Control Number
- gtec:289754
- 책소개
-
섬진강 시인 김용택과 아내 이은영, 그리고 시인의 모친 박덕성 할머니가 함께 쓴 <나는 참 늦복 터졌다>. 보통의 노인이 보낼 수 있는 가장 풍성한 노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행복한 노년의 조건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 책은 여든이 넘어 요양원으로 보내진 시인의 모친이 아프다는 하소연, 억울하다는 한탄, 자식들에 대한 서운함으로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박덕성 할머니가 바느질을 하고 한글을 깨치며 건강과 삶의 활력을 되찾게 된 과정과 90년 인생을 살아오며 깨달은 인생의 통찰을 담고 있다.
또한 시인의 가족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효자, 효부에 대한 인식의 전환, 노인 부양, 고독사, 독거노인 등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노인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해결방안까지 엿볼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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