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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인문학. 2 : 섬뜩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언캐니의 세계
이미지 인문학. 2 : 섬뜩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언캐니의 세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811017
- UDC
- 7.01
- DDC
- 701.18 진76ㅇ-23
- 청구기호
- 701.18 진76ㅇ
- 저자명
- 진중권
- 서명/저자
- 이미지 인문학. 2 : 섬뜩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언캐니의 세계 / 진중권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천년의상상, 2014.
- 형태사항
- 339 p. : 삽화 ; 21 cm.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gtec:287696
- 책소개
-
섬뜩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언캐니’라는 표제 아래 파타피지컬한 세계 속에서 인간이 갖게 되는 세계감정을 탐구한다. 디지털 가상에는 어딘가 섬뜩한 특성이 있다. 실재도 아니고 가상도 아닌 이 유령 같은 존재가 발산하는 으스스한 느낌. 그것이 디지털 이미지 특유의 ‘푼크툼’이다. 18세기에 ‘숭고’의 감정이 그랬던 것처럼, 디지털의 세계감정을 특징짓는 미적 범주는 ‘언캐니’라 할 수 있다.
이미지 인문학자 진중권이 말하는 ‘디지털 이미지’는 디지털 합성 이미지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다. 비록 아날로그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하더라도 디지털의 미적 전략을 따르는 회화와 사진은 모두 ‘디지털 시대의 이미지’이다. 사진이 등장한 이후에 회화는 더 이상 과거의 회화일 수 없듯이, 디지털 이미지가 등장한 이후에 회화나 사진도 더 이상 과거의 회화나 사진일 수 없다. 뉴미디어가 자의식을 획득하면, 올드미디어는 조만간 뉴미디어의 전략을 수용하게 된다. 그 결과 아날로그 이미지들 역시 디지털 사진의 특징인 언캐니의 분위기를 갖게 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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