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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교 이야기 :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믿음과 분쟁의 역사
세 종교 이야기 :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믿음과 분쟁의 역사 / 홍익희 지음
세 종교 이야기 :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믿음과 분쟁의 역사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97132485
UDC  
2
DDC  
200 홍68ㅅ-23
청구기호  
200 홍68ㅅ
저자명  
홍익희
서명/저자  
세 종교 이야기 :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믿음과 분쟁의 역사 / 홍익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행성비, 2014.
형태사항  
483 p. : 삽화 ; 24 cm.
가격  
\22000
Control Number  
gtec:287689
책소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비교분석을 통해 평화공존의 길을 모색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종교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온갖 비극적인 상황에 많은 이들이 고통에 빠져 있다. ‘하나님’이라는 동일한 신을 믿는 형제 종교이자 세계적인 거대 종교의 대표격인 유대교와 기독교, 그리고 이슬람교가 내세우는 사랑과 자비, 복음과 구원과는 다르게도, 작금의 현실은 갈등과 반목으로 점철되어 있다. 신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비극의 아이러니, 그 끝은 어디인가?

『세 종교 이야기』는 전작 《유대인 이야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홍익희의 새 저서로, 세 종교ㅡ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ㅡ의 본질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밝혀내고 있다. 먼저 세 종교의 시작을 연 인물인 아브라함의 뿌리가 되는 고대 수메르 문명부터 기독교를 국교로 제정한 로마제국, 기독교와 이슬람교 간에 치러진 십자군전쟁과 유대교 박해가 행해진 중세 암흑기를 거쳐 홀로코스트와 팔레스타인 분쟁까지 전 방위적으로 세계사를 아우른다.

저자는 역사를 통해 신학적으로 누가 옳고 그르냐를 따지는 대신, 세 종교가 다 같이 믿는 하나님의 뜻에 누가 더 ‘합당한’ 길을 갈 수 있는지 살피고, 궁극적으로 그 합당함을 찾아내는 것은 결국 인간의 몫임을 전한다. 종교가 가진 본질인 평화와 공존의 관계를 모색해야 한다는 저자의 의미 있는 메시지는 세 종교 간 갈등과 대립이 치열한 이 시대에 커다란 울림을 선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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