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지음 ; 윤도중 옮김
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30082600
UDC  
7.01
DDC  
701-23
청구기호  
701 고887ㄹ
저자명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지음
서명/저자  
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 /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지음 ; 윤도중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나남, 2008
형태사항  
279p. : 삽도 ; 24cm
주기사항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2009 우수학술도서"
가격  
14,000
Control Number  
gtec:28706
책소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다룬 고전

근대 미학 담론의 시작이자 문학비평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라오콘〉을 번역한 책. 독일 계몽주의 시대에 문화 전반에 많은 업적을 남긴 레싱의 대표작 〈라오콘〉은 트로이의 왕자 라오콘과 그 아들을 소재로 한 고대 조각상을 통해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대해 논한 저서이다. 라오콘은 역동적이고 극적인 헬레니즘 시대의 예술을 대표하는 조각을 말한다.

독일의 미학자 빙켈만이 자신의 저서에서 이 라오콘 조각상을 칭찬하여 지식인들의 관심을 받은 것에 자극을 받아, 레싱은 〈라오콘〉을 구상하게 되었다. 빙켈만은 예술이 그리스에서 완성되었다고 강조하며 사람들에게 그리스 미술을 모방하라고 권했고, 특히 라오콘에서 그리스 예술의 본질적인 특징을 찾았다. 그로 인해 당시 유럽사회에서는 고대 미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

레싱은 이러한 전통을 타파하기 위해, 미술과 문학의 본질을 규명하고 차이를 밝힘으로써 문학을 미술의 지배로부터 해방시키고자 했으며, 나아가 문학이 미술보다 상위의 예술임을 논증하고자 했다. 미술과 달리 연속되는 행위를 대상으로 하는 문학에는 시공간의 제한이 없고, 감정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능력도 미술보다 앞선다고 주장한다. [양장본]

MARC

 008100802s2008        ulka                    000      kor
■020    ▼a9788930082600
■0801  ▼a7.01
■082    ▼a701▼223
■090    ▼a701▼b고887ㄹ
■1001  ▼a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지음
■24510▼a라오콘▼b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관하여▼d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지음▼e윤도중  옮김
■260    ▼a서울▼b나남▼c2008
■300    ▼a279p.▼b삽도▼c24cm
■500    ▼a대한민국학술원  선정  "2009  우수학술도서"▼a등록번호  H97240  :  서고에  보관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문의)
■9500  ▼c14,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추천하기

    소장정보

    • 예약
    • 도서대출 신청서비스
    • 나의폴더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H097240 701 고887ㄹ 서고(데스크 문의) 대출가능 대출가능
    대출신청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

    * 자료 이용 안내 *
    '서고'에 소장중인 자료의 열람(또는 대출)을 희망할 경우, 종합자료실 데스크로 문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