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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가기
느리게 가기 / 미리암 메켈 지음 ;  김혜경 옮김
느리게 가기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62247527
UDC  
159.913
DDC  
171.4 메874ㄴ-23
청구기호  
171.4 메874ㄴ
저자명  
미리암 메켈 지음
서명/저자  
느리게 가기 / 미리암 메켈 지음 ; 김혜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로그인, 2009
형태사항  
196p. : 삽도 ; 23cm
가격  
12,500
Control Number  
gtec:28146
책소개  
인간이 기계를 사용하는 것일까?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것일까?
절제를 잃은 통신기기의 남용 속에 지친 영혼을 위한 치유 메시지!

독일의 대표적인 언론인 미리암 메켈이 전하는 진정한 소통과 자유의 중요성 『느리게 가기』. 우리는 잠시도 누군가와 단절되지 못한다. 핸드폰, 메일, 메신저 어느 순간에도 혼자가 되지 않으며, 새벽에 전화를 받아도 화를 내지 않을 정도로 통신기기에 길들여진 삶을 살아간다. 미리암 메켈은 디지털 문명 속에 우리가 모르는 사이 잃어가고 있는 진정한 소통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통신기기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의지와 자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전한다.

사람들은 모두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 하고, 모든 이에게 관심을 가지지만 누구나 관심을 주기보다 받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자신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려 한다. 그래서인지 누군가 전화 통화가 안 되고, 메신저에서 대화가 안 되고 연락이 닿지 않을 때 상대방에게 짜증 섞인 농담이나 핀잔을 던진다. 저자인 미리암 메켈은 이러한 관계를 낱낱이 파헤쳐 ‘진정한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미리암 메켈은 이동통신 과학기술의 발달로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는 이들의 문제점을 심도 있게 다루고, 디지털 문명의 발달에 경제 불황의 여파가 더해져 점점 개인화되고 있는 회사 구조의 문제점을 꼬집는다. 그러면서 디지털 문명에 지친 현대인들이 어떻게 해야 진정한 휴식과 자유를 얻을 수 있는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한다.

CP TIP | 지물탄트(Simultant)란?
모든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인간을 부르는 용어로 Simultan(동시성의)과 -ant(사람을 뜻하는 접미사)가 결합된 조어이다. 지물탄트는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바쁜 현대인을 풍자한 신조어이다. 저자인 미리암 메켈은 지물탄트가 되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잠시 휴식을 취하고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전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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