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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좋은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3713711
- UDC
- 7.018
- DDC
- 686.2 김94ㅈ-23
- 청구기호
- 686.2 김94ㅈ
- 저자명
- 김현미 저
- 서명/저자
- 좋은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 김현미 저
- 발행사항
- 서울 : 세미콜론, 2007
- 형태사항
- 348p. : 삽도 ; 23cm
- 내용주기
- 완전내용센토부분내용14완전내용벰보부분내용24완전내용게라몬드부분내용32완전내용캐슬론부분내용42완전내용가우디부분내용50완전내용타임스 로만부분내용58완전내용팔라티노부분내용78완전내용베스커빌부분내용88완전내용보도니부분내용98완전내용발바움부분내용10600완전내용클라렌든부분내용11611완전내용시티부분내용12622완전내용센추리 스쿨북부분내용13433완전내용프랭클린 고딕부분내용14644완전내용악치덴츠 그로테스크부분내용15655완전내용헬베티카부분내용16466완전내용유니버스부분내용17477완전내용퓨추라부분내용18888완전내용아방가르드부분내용19899완전내용길 산스부분내용20800완전내용옵티마부분내용21811완전내용프루티거부분내용22622완전내용퍼피추아부분내용23833완전내용리토스부분내용24644완전내용스넬 라운드핸드부분내용25455완전내용페뇨부분내용26466완전내용쿠퍼 블랙부분내용27277완전내용블록부분내용28088완전내용오클랜드부분내용29099완전내용페트 프락츠르부분내용30000완전내용OCR-A OCR-B부분내용31011완전내용로티스부분내용32022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gtec:26180
- 책소개
-
타이포그래피의 천재들이 남긴 33가지 유산
는 33가지 서체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책이다. 오늘날 타이포그래피의 개념은 활자를 이용한 시각언어의 창조와 소통의 영역으로 여겨진다. 타이포그래피가 활자를 이용한 언어의 기술이라면, 어휘에 해당하는 것은 개별 서체이다. 디자이너는 정보의 성격과 콘셉트에 따라 이를 시각적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서체를 선택해야 하고, 여기서 서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서체의 분류와 각 분류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서체들을 소개한다. 33가지 서체의 탄생 과정과 주변 인물들의 삶을 흥미롭게 설명하며, 각 서체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는 폰트와 대가들의 작업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서체마다 사용한 사이즈 등 실용적인 정보도 담고 있어 디자이너들이 작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터넷 블로그 제작 등으로 서체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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