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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문학과 계몽의 서사
한국 근대문학과 계몽의 서사 / 채호석 저.
한국 근대문학과 계몽의 서사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89-88375-20-3
UDC  
82-95
DDC  
800-23
청구기호  
800 채95ㅎ
저자명  
채호석
서명/저자  
한국 근대문학과 계몽의 서사 / 채호석 저.
발행사항  
서울 : 소명출판, 2002
형태사항  
453p. : 삽도 ; 23cm
내용주기  
완전내용1부 김남천 문학연구완전내용제1장 서론부분내용15완전내용제2장 김남천 문학의 원형의 성립 과정과 그 특질부분내용45완전내용1. 정치와 문학의 비매개적 관계-정치우위론의 근거부분내용45완전내용2. '혁명적 전위'로서의 주체에 나타난 균열-출옥후의 문학활동부분내용67완전내용제3장 1930년대 후반 김남천 비평에서의 주체와 리얼리즘에 대한 이해부분내용74완전내용1. 김남천 비평에서의 주체 개념의 분화와 전개-계급 구속적인 주체에서 보편성으로서의 주체로부분내용74완전내용2. 창작방법으로서의 리얼리즘의 변화와 이론적 특질부분내용93완전내용제4장 김남천 소설의 전개 양상부분내용111완전내용1.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들의 두 지향부분내용11100완전내용2. '전향'과 지식인의 자기비판부분내용14211완전내용3. 지식인의 풍속도와 통속성-「세기의 화문」과 「사랑의 수족관」부분내용16522완전내용제5장 김남천 문학과 근대적 주체의 정립부분내용18833완전내용제6장 결론부분내용21344완전내용2부 리얼리즘, 혹은 모더니즘55완전내용허준론(許俊論)부분내용22966완전내용1. 머리말부분내용22977완전내용2. 새로운 현실과의 만남-「잔등(殘燈)」부분내용23188완전내용3. 삶의 의미에 대한 존재론적 탐구-해방 전의 소설 「탁류」, 「습작실에서」부분내용24099완전내용4. 자의식에서 탈피와 새로운 작품세계로의 나아감-「속 습작실에서」, 「역사」부분내용24600완전내용5. 맺음말부분내용25011완전내용리얼리즘에의 도정:최명익론부분내용25322완전내용1. 머리말부분내용25333완전내용2. 해방 전 소설의 두 양상-「비오는 길」, 「장삼이사(張三李四)」를 중심으로부분내용25844완전내용3. 최명익 소설과 리얼리즘의 문제부분내용26755완전내용4. 맺음말을 대신하여부분내용27266완전내용최명익 소설 연구: 「비오는 길」을 중심으로부분내용27577완전내용이태준 장편소설의 소설사적 의미:「不滅의 喊聲」을 중심으로부분내용29788완전내용1. 머리말부분내용29799완전내용2. 『불멸의 함성』의 두 개의 창작 원리-애정의 삼각관계와 계몽주의부분내용30100완전내용3. 이태준 장편소설의 경향적 특성과 단편과의 연관부분내용31411완전내용4. 희화화된 『무정』-이태준 장편소설의 문학사적 의미부분내용32222완전내용5. 맺는 말부분내용32433완전내용임화와 김남천의 비평에 나타난 '주체'의 문제부분내용32744완전내용1. 들어가며부분내용32755완전내용2. 김남천의 주체 재건론-계급구속적 주체로부터 보편적 주체로부분내용33266완전내용3. 임화의 경우-낭만적 주체와 시민적 주체, 그리고 전향의 문제부분내용34277완전내용4. 결론을 대신하여-아직 확인하지 못한, 확인할 수 없는 몇 가지 생각들부분내용35688완전내용김남천의 『대하』를 빌미로 한 몇 가지 생각부분내용36199완전내용1. 문학성과 상품성, 근대의 덫부분내용36100완전내용2. 두 번째 생각-'풍속의 공식적 배치'와 총체성, 그리고 소설의 운명부분내용36511완전내용3. 세 번째 생각-형걸의 가출과 근대적 개인의 문제부분내용36822완전내용3부 1930년대 문학 다시 보기33완전내용1930년대를 바라보는 몇 가지 방식:문학사와 방법론부분내용37944완전내용1. 들어가며부분내용37955완전내용2. 두 가지 쟁점-문학사, 그리고 방법론부분내용38266완전내용3. 지배담론으로서의 부르조아 이데올로기부분내용39777완전내용4. 글을 맺으며부분내용40088완전내용1930년대 후반 소설에 나타난 새로운 문제틀과 두 개의 계몽의 구조:허준과 최명익을 중심으로부분내용40399완전내용1. 문제 제기부분내용40300완전내용2. 최명익부분내용40711완전내용3. 허준의 「탁류」-계몽에 대한 부정과 주체 소멸의 욕망부분내용41822완전내용4. 결론을 대신하여-인식론적인 문제틀에서 존재론적인 문제틀로의 전환, 그리고 계몽의 두 구조부분내용42333완전내용1934년 경성, 행복찾기: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부분내용42744완전내용1. 광교에는 다리가 없다부분내용42755완전내용2. 청계천부분내용42966완전내용3. 어머니, 일상적 삶의 욕망부분내용43177완전내용4. 행복찾기 하나-가정 그리고 고독부분내용43288완전내용5. 기호로 남은 역사들부분내용43499완전내용6. 행복찾기 둘-'황금광시대'부분내용43900완전내용7. 행복찾기 셋-여인들부분내용44111완전내용8. 행복찾기 넷-벗을 그리며, 진정한 소통을 위하여부분내용44222완전내용9. 피로ㆍ신경쇠약ㆍ만성위확장부분내용44433완전내용10. 근대인의 제자리 맴돌기-탈출의 욕망부분내용44844완전내용11. 행복찾기의 끝-다시 어머니, 그 찬란하고도 슬픈 이름부분내용45055
가격  
₩19500
Control Number  
gtec:1716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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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a1부  김남천  문학연구▼a제1장  서론▼c15▼a제2장  김남천  문학의  원형의  성립  과정과  그  특질▼c45▼a1.  정치와  문학의  비매개적  관계-정치우위론의  근거▼c45▼a2.  '혁명적  전위'로서의  주체에  나타난  균열-출옥후의  문학활동▼c67▼a제3장  1930년대  후반  김남천  비평에서의  주체와  리얼리즘에  대한  이해▼c74▼a1.  김남천  비평에서의  주체  개념의  분화와  전개-계급  구속적인  주체에서  보편성으로서의  주체로▼c74▼a2.  창작방법으로서의  리얼리즘의  변화와  이론적  특질▼c93▼a제4장  김남천  소설의  전개  양상▼c111▼a1.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들의  두  지향▼c11100▼a2.  '전향'과  지식인의  자기비판▼c14211▼a3.  지식인의  풍속도와  통속성-「세기의  화문」과  「사랑의  수족관」▼c16522▼a제5장  김남천  문학과  근대적  주체의  정립▼c18833▼a제6장  결론▼c21344▼a2부  리얼리즘,  혹은  모더니즘55▼a허준론(許俊論)▼c22966▼a1.  머리말▼c22977▼a2.  새로운  현실과의  만남-「잔등(殘燈)」▼c23188▼a3.  삶의  의미에  대한  존재론적  탐구-해방  전의  소설  「탁류」,  「습작실에서」▼c24099▼a4.  자의식에서  탈피와  새로운  작품세계로의  나아감-「속  습작실에서」,  「역사」▼c24600▼a5.  맺음말▼c25011▼a리얼리즘에의  도정:최명익론▼c25322▼a1.  머리말▼c25333▼a2.  해방  전  소설의  두  양상-「비오는  길」,  「장삼이사(張三李四)」를  중심으로▼c25844▼a3.  최명익  소설과  리얼리즘의  문제▼c26755▼a4.  맺음말을  대신하여▼c27266▼a최명익  소설  연구:  「비오는  길」을  중심으로▼c27577▼a이태준  장편소설의  소설사적  의미:「不滅의  喊聲」을  중심으로▼c29788▼a1.  머리말▼c29799▼a2.  『불멸의  함성』의  두  개의  창작  원리-애정의  삼각관계와  계몽주의▼c30100▼a3.  이태준  장편소설의  경향적  특성과  단편과의  연관▼c31411▼a4.  희화화된  『무정』-이태준  장편소설의  문학사적  의미▼c32222▼a5.  맺는  말▼c32433▼a임화와  김남천의  비평에  나타난  '주체'의  문제▼c32744▼a1.  들어가며▼c32755▼a2.  김남천의  주체  재건론-계급구속적  주체로부터  보편적  주체로▼c33266▼a3.  임화의  경우-낭만적  주체와  시민적  주체,  그리고  전향의  문제▼c34277▼a4.  결론을  대신하여-아직  확인하지  못한,  확인할  수  없는  몇  가지  생각들▼c35688▼a김남천의  『대하』를  빌미로  한  몇  가지  생각▼c36199▼a1.  문학성과  상품성,  근대의  덫▼c36100▼a2.  두  번째  생각-'풍속의  공식적  배치'와  총체성,  그리고  소설의  운명▼c36511▼a3.  세  번째  생각-형걸의  가출과  근대적  개인의  문제▼c36822▼a3부  1930년대  문학  다시  보기33▼a1930년대를  바라보는  몇  가지  방식:문학사와  방법론▼c37944▼a1.  들어가며▼c37955▼a2.  두  가지  쟁점-문학사,  그리고  방법론▼c38266▼a3.  지배담론으로서의  부르조아  이데올로기▼c39777▼a4.  글을  맺으며▼c40088▼a1930년대  후반  소설에  나타난  새로운  문제틀과  두  개의  계몽의  구조:허준과  최명익을  중심으로▼c40399▼a1.  문제  제기▼c40300▼a2.  최명익▼c40711▼a3.  허준의  「탁류」-계몽에  대한  부정과  주체  소멸의  욕망▼c41822▼a4.  결론을  대신하여-인식론적인  문제틀에서  존재론적인  문제틀로의  전환,  그리고  계몽의    두  구조▼c42333▼a1934년  경성,  행복찾기: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c42744▼a1.  광교에는  다리가  없다▼c42755▼a2.  청계천▼c42966▼a3.  어머니,  일상적  삶의  욕망▼c43177▼a4.  행복찾기  하나-가정  그리고  고독▼c43288▼a5.  기호로  남은  역사들▼c43499▼a6.  행복찾기  둘-'황금광시대'▼c43900▼a7.  행복찾기  셋-여인들▼c44111▼a8.  행복찾기  넷-벗을  그리며,  진정한  소통을  위하여▼c44222▼a9.  피로ㆍ신경쇠약ㆍ만성위확장▼c44433▼a10.  근대인의  제자리  맴돌기-탈출의  욕망▼c44844▼a11.  행복찾기의  끝-다시  어머니,  그  찬란하고도  슬픈  이름▼c4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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